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본격화…KB·신한, SK하이닉스·무역보험공사와 협약
대본
- 상현반도체 소재와 부품, 장비를 만드는 협력사들이 자금을 더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대규모 금융 지원이 시작됐어요.
- 지민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이 SK하이닉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반도체 산업의 수출 공급망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군요.
- 상현이번 사업은 4개 시중은행이 참여해서 총 2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지민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지는 건가요?
- 상현우선 KB국민은행은 SK하이닉스와 특별출연금을 공동으로 납부하고, 무역보험공사는 이를 재원으로 해서 2,5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공급해요.
- 지민KB국민은행은 3년 동안 대출 금액에 상관없이 보증료 전액을 지원해서 협력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준다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실제로 라온로보틱스가 KB국민은행의 1호 보증서 전달을 받은 첫 수혜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 지민신한은행의 방식도 궁금해요. 신한은행은 어떻게 자금을 조성하나요?
- 상현신한은행은 141억 2,500만원을, SK하이닉스는 25억원을 공동 출연해서 총 166억 2,500만원의 재원을 조성해요.
- 지민신한은행이 조성한 이 재원을 바탕으로 무역보험공사가 협력사에 2,5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제공하는 구조군요.
- 상현네, 지원 대상 기업들은 보증료 전액 지원과 보증비율 우대 혜택을 받아서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출 수 있어요.
- 지민이번 협약에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외에 하나은행과 우리은행도 참여한다고 되어 있네요.
- 상현맞아요. 이 4개 은행이 함께 참여해서 총 2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급망 지원을 계획하고 있어요.
- 지민결국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대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의 문턱을 낮춰주는 것이 목적이겠어요.
- 상현이번 협약이 반도체 협력사들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할 때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덜어주는 지원책이 본격화된 셈이네요.
- 상현네,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의 구체적인 흐름을 정리해 드렸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