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엑셀리스, 평택에 575억원 투자…반도체 장비 제조시설 착공
대본
- 지민기존에 평택에서 운영되던 아시아 운영센터를 확장하고 이전하기 위해 새로운 제조시설 건립이 시작되었어요.
- 상현미국 반도체 장비 기업인 엑셀리스가 평택 오성 외국인투자지역에 575억 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이군요.
- 지민맞아요, 엑셀리스는 반도체에 불순물을 넣어 전기적 특성을 조절하는 이온주입 장비 시장을 이끄는 양대 기업 중 하나예요.
- 상현이번에 착공한 시설은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규모로 조성되는 건가요?
- 지민오성 외국인투자지역 내 2만 2326.5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약 1만 8800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에요.
- 상현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공장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기능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기존의 제조 기능에 더해 물류와 고객 교육 기능까지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해요.
- 상현그럼 이 거점센터는 언제쯤 완공되어 본격적으로 가동될 수 있을까요?
- 지민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 상현오늘 열린 착공식에는 어떤 사람들이 참석했는지도 궁금해요.
- 지민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최원용 평택시장, 그리고 러셀 로우 엑셀리스 최고경영자와 박영근 엑셀리스코리아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어요.
- 상현경기도 측에서는 이번 투자가 어떤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나요?
- 지민경기도는 이번 투자가 반도체 공급망을 안정시키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상현추미애 지사는 이번 시설 건립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 지민평택에서 쌓아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과 물류, 교육까지 기능을 넓히는 뜻깊은 출발이라고 축하의 말을 전했어요.
- 상현결국 엑셀리스가 평택을 아시아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사업 규모를 키우겠다는 계획이군요.
- 지민네, 575억 원 규모의 투자가 투입되어 2028년 상반기 완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