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위브 자금난에 中 메모리 추격까지…K반도체 '이중 압박' [기술, 다시 공장(22)]
대본
-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난과 중국의 기술 추격이 맞물리면서 국내 반도체 산업이 이중 압박을 받고 있어요.
- 지민엔비디아가 투자한 코어위브 같은 기업의 회사채 금리가 15%까지 치솟았다는 소식이 들리더라고요.
- 상현맞아요, 부채 우려로 인해 지난 한 주간 주가가 21%나 하락하면서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에 적신호가 켜진 상황이에요.
- 지민금리가 오르면서 기업들이 돈을 빌리는 비용이 커지다 보니,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 프로젝트 중 실현 가능성이 있는 곳이 35% 수준에 불과하다는 분석도 있어요.
- 상현투자 여력이 줄어들면 결국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 주문도 줄어들 수밖에 없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도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죠.
- 지민여기에 중국의 기술 추격까지 더해지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졌어요.
- 상현중국 최대 디램 업체인 CXMT가 차세대 기술인 4F 스퀘어를 올해 안에 상용화하겠다고 선언했잖아요.
- 지민4F 스퀘어는 반도체 내부 구조를 수직으로 세워서 면적은 33% 줄이고, 같은 공간에 넣는 셀의 수는 50% 늘리는 기술이라 공정 효율이 굉장히 높아요.
- 상현CXMT가 모바일용 디램 생산에서도 웨이퍼 한 장당 칩 개수를 이전보다 최소 50% 늘렸다고 발표한 것도 위협적인 부분이에요.
- 지민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도 중국이 2028년에는 아주 많은 양의 디램을 만들 것이라고 언급하며 공급과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요.
- 상현실제로 글로벌 빅테크들이 중국산 도입을 검토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가격 협상력도 압박을 받는 모양새예요.
- 지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높여 경제 성장을 이끄는 골디락스 상황을 만들 것이라는 낙관론도 공존하죠.
- 상현무디스 측에서도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대형 기업들은 현금 보유량이 많아서 재정적 불안이 과하다는 지적을 내놓았고요.
- 지민결국 인공지능 메모리 분야에서 기술 격차를 확실히 벌리고, 공정 효율화를 통해 압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관건이겠어요.
- 상현단기적인 투자 위축과 중국의 추격이라는 변수 속에서 국내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