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 "AI로 행정 바꾸고 예산 아낀다"… 업무혁신 전면 승부수
대본
- 지민세종시가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행정 업무를 혁신하고 예산을 아끼겠다는 계획을 내놓았어요.
- 상현인공지능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을 넘어 실제 업무 개선과 재정 효율화로 연결하겠다는 의미군요.
- 지민맞아요. 조상호 세종시장은 각 부서에서 인공지능으로 개선할 업무를 직접 제안하라고 지시했어요.
- 상현그럼 인공지능디지털담당관이 그 제안들을 받아서 구체적인 적용 방안을 만드는 방식인가요?
- 지민네, 우선 3개에서 5개 정도의 과제를 선정해서 담당자를 지정하고 내년도 실증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에요.
- 상현실증사업이라고 하면 실제로 적용해 보며 검증하는 단계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 지민그렇죠.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업무를 개선해서 불필요한 행정 비용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 상현기술을 도입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 지민조 시장은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쓰되 결과에 오류가 없는지 꼼꼼히 검토해서 정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라고 당부했어요.
- 상현인공지능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면 행정 서비스의 신뢰가 떨어질 수 있으니까 꼭 필요한 지침이네요.
- 지민이번 사업의 성과는 업무 시간 단축과 비용 절감뿐 아니라 정확성과 서비스 품질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돼요.
- 상현이번 계획은 아직 구체적인 과제가 선정되기 전인 연구 및 준비 단계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맞아요. 현재는 각 실국이 개선이 필요한 업무를 발굴하고 전문 부서가 기술적 설계를 준비하는 과정이에요.
- 상현인공지능 도입이 성공한다면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겠네요.
- 지민네, 다만 실제 예산 절감과 업무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중요한 시험대가 될 거예요.
- 상현기술을 통한 효율화와 함께 정확성까지 확보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군요.
- 지민맞아요. 행정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것이 이번 혁신의 목표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