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세미나 개최…국제기구 유치 전략 논의
대본
- 지민고양시가 글로벌 에이아이 허브를 유치하기 위해 본격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는 소식, 알고 계신가요?
- 상현네, 고양시가 국제기구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세미나를 열어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정부가 추진하는 글로벌 에이아이 허브는 국제기구와 정부, 기업 등이 협력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동 과제를 해결하는 거점이에요.
- 상현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전 세계가 모여서 협력하는 중심지를 만든다는 뜻이군요.
- 지민그렇죠, 그런데 이번 유치는 과거 사례와 달리 지방자치단체 간의 입지 경쟁이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 상현그렇다면 고양시는 어떤 강점을 내세워 유치 전략을 짜고 있는 건가요?
- 지민킨텍스를 중심으로 한 국제회의 인프라와 지역의 의료, 바이오 산업을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요.
- 상현킨텍스의 회의 개최 역량과 국립암센터 같은 지역 연구 기반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군요.
- 지민네, 그리고 국제 전문인력이 머무를 수 있는 정주 여건도 주요 검토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요.
- 상현세미나에서 정태용 교수님이 강조하신 내용 중에, 단순히 선정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경쟁력이 있다고 하던데요?
- 지민맞아요, 유치가 끝이 아니라 출범 이후 10년을 버틸 수 있는 도시인지가 진짜 경쟁력이라고 강조하셨어요.
- 상현시설이나 입지 조건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필수적이라는 말씀이네요.
- 지민정확해요, 그래서 고양시는 이번 세미나 의견을 토대로 유치 전략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에요.
- 상현정부가 이달 말부터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후보지 공모를 시작하니까, 고양시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겠어요.
- 지민네, 민경선 시장도 시민들과 함께 원팀으로 움직여서 최적지임을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상현이번 유치 결과에 따라 고양시가 글로벌 인공지능 협력의 중심지로 도약할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 지민앞으로 진행될 후보지 공모와 고양시의 대응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