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천 섬 지역서 UAM 실증 성공…AI 교통관리 기술 검증
대본
- 지민KT가 인천 영종도와 덕적도를 잇는 도심항공교통, 즉 UAM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어요.
- 상현섬 지역 주민들이 배 대신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모델을 검증했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맞아요, 이번 실증에는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 같은 기업들이 참여한 K-UAM 원팀과 인천광역시도 함께했어요.
- 상현이번에 KT가 적용했다는 교통관리 AX 플랫폼은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나요?
- 지민인공지능이 비행계획이나 항공기 위치, 기상정보를 분석해서 관리자의 결정을 돕는 기술이에요.
- 상현인공지능이 마치 교통 관제사의 보조 역할을 수행하며 최적의 경로를 찾아주는 셈이군요.
- 지민네, 인공지능이 적절한 출발과 도착 시간을 제안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표준운영절차까지 제시하며 비행 전 과정을 지원했어요.
- 상현해상 위를 비행할 때는 통신이 끊길 위험도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결했나요?
- 지민800MHz 대역의 UAM 전용 5G 항공망과 위성통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통신체계를 구축해서 검증했어요.
- 상현하이브리드 방식이라니, 두 가지 통신망을 섞어서 안정성을 높였다는 뜻이죠?
- 지민그렇죠, 그 결과 전체 비행 구간에서 항공기 위치정보 전송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실시간 음성 교신도 안정적임을 확인했어요.
- 상현위치 정보가 단 한 번의 누락 없이 전달되었다는 점이 기술적 핵심이겠네요.
- 지민다만 이 기술은 현재 실증 단계를 거친 상태라, 일반인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아니에요.
- 상현아직은 연구와 검증이 진행 중인 단계라고 이해하면 되겠군요.
- 지민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공공형 UAM 서비스의 확대와 상용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것이 기업 측의 설명이에요.
- 상현섬 지역의 교통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이동 수단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네요.
- 지민앞으로 이 기술이 실제 서비스로 연결될지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