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라크 최대 통신사 아시아셀과 맞손…5G·AI 스마트폰 저변 확대
대본
- 상현삼성전자가 이라크 최대 통신사인 아시아셀과 손잡고 중동 시장에서 5G와 인공지능 스마트폰 보급을 본격화합니다.
- 지민이라크 현지 고객들이 최신 기기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와 맞춤형 할부 금융을 도입한다는 내용이 핵심이네요.
- 상현맞아요. 단순히 기기를 파는 것을 넘어 기업용 보안 솔루션이나 전자상거래 같은 다각도 협력까지 계획하고 있어요.
- 지민기업 고객을 위해서는 삼성의 기기 관리 및 보안 솔루션인 삼성 녹스 가드를 기반으로 한 전용 금융 프로그램도 지원한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녹스 가드는 기기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디지털 금고 같은 역할을 하는 보안 솔루션이죠.
- 지민유통 방식도 구체적인데, 삼성 공인 판매 컨설턴트 프로그램을 통해 영업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아시아셀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강화할 예정이에요.
- 상현아시아셀의 최고경영자인 아메르 알 순나 씨는 이번 협력이 이라크의 디지털 미래를 가속화하는 전환점이 될 거라고 언급했고요.
- 지민삼성전자의 강종호 레반트 법인장 상무님도 이라크 전역의 고객에게 갤럭시의 혁신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상현이라크뿐만 아니라 파키스탄 시장에서도 움직임이 보이던데, 그쪽은 어떤 상황인가요?
- 지민파키스탄 최대 통신사인 재즈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해서 갤럭시 인공지능과 5G 단말기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어요.
- 상현파키스탄에서는 삼성월렛을 연계한 디지털 결제 편의성 향상이나 매장 내 인공지능 체험존 구축 같은 구체적인 방안도 나왔네요.
- 지민네, 기업 고객을 위한 기기 및 통신 결합 상품 개발도 포함되어 있어서 모바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에요.
- 상현이번 협력들은 현지 통신사의 네트워크와 삼성의 기술력을 결합해 개인과 기업 모두의 요구에 맞추려는 전략으로 보여요.
- 지민맞아요. 다만 이 프로그램들이 현지에서 언제부터 구체적으로 적용될지는 각 통신사의 실행 단계에 따라 달라질 것 같아요.
- 상현결과적으로 삼성전자가 중동과 서남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모바일 리더십을 강화하려는 구상이 확인되네요.
- 지민현지 고객들의 구매 장벽을 낮추는 다양한 금융 옵션이 시장 변화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이라크와 파키스탄 시장에서 펼쳐질 삼성전자의 모바일 생태계 확장 전략은 여기까지입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