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요 현안 인공지능으로 해결한다
대본
- 상현대전시가 지역의 주요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 지민대전시가 지난 9월 10일 위원회 출범 이후 한 달 동안 각 부서와 공사, 출연기관에서 발굴한 인공지능 혁신 과제들을 검토했어요.
- 상현검토한 과제들이 꽤 많을 것 같은데, 분야는 어떻게 나뉘어 있나요?
- 지민크게 세 분야로 나뉘는데요, 시민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구축 31건, 행정 혁신을 위한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도입 31건, 그리고 방산 인공지능 전환 종합지원센터 조성 같은 산업 육성 25건을 포함해 총 87개 과제가 상정됐어요.
- 상현87개나 되는 과제 중에서 우선적으로 추진되는 것들이 따로 정해져 있나요?
- 지민네, 위원회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선도과제를 먼저 선정할 예정이에요.
- 상현선정된 사업들은 언제쯤 실제로 실행에 옮겨지는 건가요?
- 지민대전시는 관련 사업비를 2027년도 본예산에 편성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어요.
- 상현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하는 전략도 쓰고 있군요.
- 지민맞아요, 정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시비 부담을 줄이면서 대전만의 특화 과제를 발전시킬 계획이에요.
- 상현교통이나 복지 같은 시민 체감형 과제들도 계속 발굴한다고 들었어요.
- 지민그렇죠,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앤 원스톱 종합 서비스와 시민 친화적인 명칭 도입을 통해 정책 수용성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어요.
- 상현대전시가 정부의 글로벌 인공지능 허브 유치에도 도전한다고 하던데, 준비 상황은 어떤가요?
- 지민4개 부문 19개 세부지표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단과 연구회를 운영하고 있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도 구축하며 공모를 준비하고 있어요.
- 상현이번 논의가 대전의 산업과 시민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요?
- 지민인공지능 연구 역량을 시민의 삶과 산업을 바꾸는 힘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대전시의 목표인 만큼, 기술 도입에 따른 변화 가능성이 열려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