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중견기업 수출 358억달러, 역대 최고…반도체, 전체의 20%차지
대본
- 상현올해 2분기 중견기업 수출액이 357억 5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어요.
- 지민작년 2분기 수출액인 319억 5000만 달러와 비교하면 11.9%나 증가한 수치네요.
- 상현맞아요, 2022년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수출 규모와 증가율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이에요.
- 지민특히 직전 분기인 1분기와 비교해도 14.5%나 늘었고, 5분기 연속으로 수출액이 300억 달러를 넘겼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 상현업종별로 살펴보면 제조 분야와 비제조 분야가 각각 다른 흐름을 보였는데요.
- 지민제조 중견기업 수출액은 10.9% 오른 311억 9000만 달러로 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 상현비제조 분야도 18.9% 늘어난 4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였고요.
- 지민제조 분야 중에서는 1차 금속이 62.2% 급증하며 성장을 이끌었고, 의료와 정밀기기, 화학물질 업종도 20% 넘게 올랐어요.
- 상현반대로 기계와 장비, 고무와 플라스틱 업종은 수출액이 감소했다는 점도 확인되네요.
- 지민품목별로 보면 바이오헬스가 77.9%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을 보였어요.
- 상현이번 수출 실적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건 역시 반도체였죠?
- 지민네, 반도체 수출액은 74억 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하며 전체의 약 20%를 차지했어요.
- 상현반도체는 컴퓨터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인데, 이 품목이 전체 수출을 든든하게 받쳐준 셈이네요.
- 지민지역별로는 오세아니아와 중남미, 아세안 등 7개 지역에서 수출이 늘었지만, 중국과 중동, 독립국가연합에서는 줄어든 모습이에요.
- 상현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3.0%이고, 수출에 참여한 중견기업은 2061개사로 파악됐어요.
- 지민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 등 정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중견기업의 수출 흐름이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