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첨단 제조·반도체 기반 우주항공산업으로 확장…기업유치 전략 마련
대본
- 상현화성시가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전문가 추진단을 출범시킨다는 소식이에요.
- 지민우주항공이라고 하면 규모가 정말 큰데, 화성시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 건가요?
- 상현오는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인공지능 엑스포에서 추진단 출범식과 포럼을 함께 개최해요.
- 지민전문가들이 많이 모이는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술들을 다루게 되나요?
- 상현우주 인공지능과 우주항공 반도체, 인공지능 드론, 그리고 도심항공교통 같은 첨단 기술을 인공지능과 연계하는 전략을 다뤄요.
- 지민우주항공 반도체라고 하면, 우주 공간의 극한 환경에서도 잘 작동하도록 설계된 아주 정밀한 반도체를 의미하는 거겠죠?
- 상현맞아요. 화성시가 기존에 가진 첨단 제조와 반도체 기반을 활용해서 우주 데이터나 위성 네트워크 같은 기술을 어떻게 연결할지 논의할 예정이에요.
- 지민화성시가 갑자기 우주를 선택한 게 아니라, 기존 산업과 연결하려는 노력이 보이네요.
- 상현그렇죠. 시는 지난 4월 우주항공산업 태스크포스를 구성한 이후로 전문가 회의를 열고 관련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할 분야를 검토해 왔어요.
- 지민그럼 앞으로의 구체적인 로드맵도 정해지는 건가요?
- 상현네, 내년에는 화성형 우주항공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할 계획이에요.
- 지민연구용역을 통해서 특화 분야를 정하고 기업을 유치하는 전략도 세우게 되겠네요.
- 상현맞아요. 2027년에는 종합계획 수립을 목표로 단계별 실행 과제들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해요.
- 지민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추진단 출범이 화성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먹거리를 준비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고요.
- 상현화성이 쌓아온 제조와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기반에 인공지능과 우주항공을 더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겠다는 입장이에요.
- 지민11월 3일 포럼에서 화성시가 제시할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화성시의 제조 기반이 우주 산업으로 어떻게 확장될지 논의되는 중요한 시점이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