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특징주] 메타 '어닝서프' 시간외 급등…"일회성 비용 제외시 순익 압도적"
대본
- 상현메타가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요.
- 지민정규장에서는 0.47% 상승에 그쳤지만,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는 5% 넘게 오르는 모습을 보였죠.
- 상현매출과 주당순이익 수치를 보면 시장의 반응이 왜 갈렸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매출은 64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634억 달러를 상회했고, 전년 동기 대비 26%나 급증했어요.
- 상현그런데 주당순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5.46달러에서 5.75달러 사이보다 낮은 3.83달러를 기록했잖아요.
- 지민그 부분은 최대 180억 달러에 달하는 청소년 소송합의금이라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기 때문이에요.
- 상현이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고 계산하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가요?
- 지민네, 소송합의금을 제외하면 주당순이익은 7.40달러가 되는데, 이는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에요.
- 상현투자자들이 일회성 악재를 제외한 실제 수익력과 광고 본업의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는 뜻이군요.
- 지민게다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730억 달러에서 760억 달러 사이로 제시하며 시장 중간값인 745억 달러를 웃돌았어요.
- 상현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자본지출 전망치도 눈에 띄는데, 기존보다 하단이 높아졌더라고요.
- 지민연간 자본지출 전망치를 1350억 달러에서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기존 하단보다 50억 달러를 높였어요.
- 상현공격적인 인공지능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 마크 저커버그 CEO도 이를 언급했나요?
- 지민네, 첫 번째 프론티어 인공지능 모델인 뮤즈와 뮤즈 원더 출시를 언급하며 인공지능 투자가 핵심 비즈니스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어요.
- 상현주식 분할 소식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아요.
- 지민기존 주주들에게 의결권이 없는 클래스C 신주를 배정하는 2대 1 주식 분할을 발표하며 진입 장벽을 낮췄어요.
- 상현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압도적인 수익성과 인공지능 투자 계획이 이번 실적 발표의 핵심이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