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반도체·로봇 인재 키운다"…경북도, 28개 대학과 인재양성 협력
대본
- 지민경북도가 도내 28개 대학과 손을 잡고 인공지능과 반도체, 로봇 분야의 인재 양성에 집중하기로 했어요.
- 상현대학 지원 방식에 큰 변화가 생기는 거군요. 기존에는 단순히 재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는 뜻인가요?
- 지민맞아요. 경북도는 대학 지원 사업을 재구조화해서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키우는 구조로 전환하려고 해요.
- 상현28개 대학이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도 운영된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맡게 되는 건가요?
- 지민정부와 경북도의 정책 방향을 대학 현장에 빠르게 전달하고, 반대로 대학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해요.
- 상현대학들도 단순히 인력을 공급하는 수준을 넘어, 첨단 산업을 이끄는 혁신 거점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고요?
- 지민네, 참여 대학들은 대학의 역할을 더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시했어요.
- 상현그렇다면 경북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예산을 운용할 계획인가요?
- 지민기존 대학 지원 사업 중에서 효율이 낮은 과제들을 정비할 예정이에요.
- 상현정비해서 확보한 재원은 어디에 우선적으로 투입하게 되나요?
- 지민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대경권 성장엔진에 연계된 인재 양성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할 방침이에요.
- 상현인공지능이나 반도체 같은 기술은 전문성이 중요한데, 대학별로 특화된 전략을 세우는 건가요?
- 지민이상수 경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대학별 특성과 강점을 살려 반도체와 로봇 같은 지역 전략 산업 인재를 집중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결국 대학의 기술과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과 연결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취업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대학이 지역 성장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대학 간의 협력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에요.
- 상현이번 협의회를 통해 대학들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더 체계적으로 키워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대학의 강점을 살린 공동 협력이 지역 산업 수요와 얼마나 잘 맞물릴지가 핵심이 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