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증시] 美증시 훈풍에도 코스피 5700선 이탈…반도체·2차전지 약세
대본
- 지민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의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다시 5600선으로 밀려났어요.
- 상현미국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훈풍이 불었는데, 국내 시장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요.
- 지민맞아요, 오전 10시 38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6% 내린 5640.71에 거래되고 있어요.
- 상현장중에 5740선까지 반등하기도 했다는데, 결국 하락 폭을 키우며 저점까지 내려온 상황인가요?
- 지민네, 코스닥 역시 1.56% 하락한 780.36을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 상현외국인이 코스피에서 971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음에도 지수가 내려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지민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에서 매물이 쏟아지면서 지수 하락을 막지 못하고 있어요.
- 상현반도체 종목들의 구체적인 하락 수치를 보면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삼성전자는 2.24% 하락한 21만 8500원이고, SK하이닉스는 2.86% 내린 125만 7000원에 거래 중이에요.
- 상현2차전지 분야도 같이 힘을 못 쓰고 있다고 들었는데, 에코프로 쪽 상황은 어떤가요?
- 지민코스닥의 에코프로는 4.91% 하락했고, 에코프로비엠은 7.82%나 급락하며 약세를 나타내고 있어요.
- 상현전문가들은 지금의 이런 변동성을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지민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 산업의 기대감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충돌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어요.
- 상현결국 인공지능에 들어가는 설비 투자가 실제로 줄어드는지가 관건이겠군요.
- 지민맞아요,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도 인공지능에 대한 수요 확대와 자금조달 리스크 사이에서 수싸움이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했어요.
- 상현미국 시장은 엔비디아나 슈퍼마이크로컴퓨터 같은 기업 덕분에 나스닥이 1.05% 올랐는데 대조적이네요.
- 지민국내 증시는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실제 수익으로 증명되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