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도체주 낙폭 확대에 5530선 후퇴…코스닥도 약세[장중시황]
대본
- 지민코스피 지수가 5500선 근처까지 밀려나면서 시장의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 상현장 초반에는 낙폭을 조금 만회하며 5740선까지 올라가기도 했는데, 다시 하락 폭을 키운 상황인가요?
- 지민네,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주식을 팔아치우는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지수가 5533.30까지 내려앉았어요.
- 상현외국인이 2287억 원, 기관이 1376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누르고 있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반면에 개인 투자자들은 3532억 원을 순매수하며 시장의 매물을 받아내고 있어요.
- 상현이번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반도체 대형주들의 약세가 언급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얼마나 떨어진 건가요?
- 지민삼성전자가 4.14% 하락한 21만4250원이고, SK하이닉스는 6.34% 급락한 121만2000원을 기록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어요.
- 상현인공지능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던 미국 시장 상황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라 더 눈에 띄네요.
- 지민코스닥 시장도 상황은 비슷해요. 이차전지와 반도체 장비주를 중심으로 2.83% 하락하며 770선까지 후퇴했어요.
- 상현코스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나요?
- 지민네, 외국인이 2230억 원, 기관이 407억 원을 순매도 중이고 개인은 2685억 원을 순매수하고 있어요.
- 상현이차전지 종목들의 낙폭이 크다고 들었는데, 에코프로비엠 같은 종목은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에코프로비엠은 8.92% 급락한 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에코프로도 5.63% 내린 7만8800원이에요.
- 상현반도체 장비주인 주성엔지니어링과 원익아이피에스도 각각 8.54%, 6.87%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네요.
- 지민그 외에도 알테오젠 같은 바이오주와 레인보우로보틱스 같은 로봇주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요.
- 상현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도 일제히 부진한 모습이군요.
- 지민네, 전반적으로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