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와 반도체·모빌리티 협력 강화
대본
- 상현경기도와 네덜란드 노르트브라반트주가 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지민두 지역 모두 첨단 산업이 발달한 곳이라 서로의 강점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군요.
- 상현맞아요,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이나 아데마 노르트브라반트 주지사가 만나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교류 방안을 논의했어요.
- 지민노르트브라반트주라고 하면 반도체 장비로 유명한 에이에스엠엘(ASML)이나 엔엑스피(NXP)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있는 곳이죠?
- 상현네, 그곳에는 브레인포트 에이트호번이라는 혁신 생태계도 구축되어 있어요.
- 지민경기도 역시 반도체와 인공지능, 미래차, 배터리 기업과 연구기관이 밀집해 있다는 점이 닮았네요.
- 상현그래서 이번 회동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지능형 교통체계 같은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로 했어요.
- 지민지능형 교통체계는 도로 상황을 똑똑하게 파악해서 교통 흐름을 조절하는 시스템을 말하는 거죠?
- 상현그렇죠,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기구인 티엔오(TNO)를 포함한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됐어요.
- 지민경기도는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 상현경기도는 판교 혁신도시지구를 중심으로 2028년에 실제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운행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어요.
- 지민2028년이면 자율주행 버스가 우리 생활에 직접 다가오는 시점이 되겠네요.
- 상현아데마 주지사는 이번 협력이 첨단 산업을 선도하는 두 지역이 기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어요.
- 지민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두 지역의 신뢰와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되었고요.
- 상현양측의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서로 참여하며 협력한다면 모빌리티 기술이 더 발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요.
- 지민반도체와 모빌리티라는 핵심 분야에서 경기도와 네덜란드의 교류가 어떻게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