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 0.9% 상승해 장중 고점…S&P500은 0.3% 올랐다
대본
- 상현미국 나스닥100 지수가 21일 장중 0.9% 상승하며 이날의 고점을 기록했어요.
- 지민S&P500 지수도 같은 시간대에 0.3% 오르면서 두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였군요.
- 상현맞아요. 게이트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나스닥100은 한국 시간으로 오후 11시 54분 무렵에 0.9% 오른 상태로 장중 고점에 도달했어요.
- 지민나스닥100은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대형 기업 100곳을 모은 지수고, S&P500은 미국 대형주 500곳을 담고 있는 거죠?
- 상현정확해요. 두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지금 확인한 수치는 장중 시세라는 점을 주의해야 해요.
- 지민장중 시세라면 거래가 마감될 때까지 수치가 변할 수 있다는 뜻인가요?
- 상현그렇죠. 마감 때까지 오르내릴 수 있어서 최종 종가 기준 등락률은 지금과 달라질 수 있어요.
- 지민그렇다면 가상자산 시장의 움직임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 상현같은 시간대 비트코인도 오름세를 보였어요. 바이낸스 현물 시세 기준으로 21일 오후 11시 27분에 비트코인은 8만4144달러에 거래됐어요.
- 지민8만4144달러면 한화로 약 1억1157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이네요.
- 상현네, 15분 전인 8만3780달러와 비교하면 1시간 전보다 0.44% 높은 수준이에요.
- 지민비트코인 가격이 오를 때 증시 지수도 같이 움직인 건가요?
- 상현두 시장의 움직임이 서로 연관됐다는 근거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어요.
- 지민비트코인 시세가 지수 시세보다 약 30분 정도 앞선 시각의 가격이라는 점도 참고해야겠네요.
- 상현맞아요. 결국 두 지수의 정확한 종가 기준 등락률은 미국 증시가 완전히 마감된 뒤에 집계될 예정이에요.
- 지민장중 고점 수치와 마감 수치를 구분해서 확인하는 게 핵심이겠어요.
- 상현네, 오늘 확인한 수치는 장중 상황임을 다시 한번 짚으며 정리할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