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폴리텍, AI·로봇 기술 작품 선봬
대본
- 지민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에서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학생들의 프로젝트 작품들이 공개됐어요.
- 상현6개 학과에서 총 26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고 들었는데, 어떤 분야들이 참여했나요?
- 지민컴퓨터응용기계과부터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까지 다양한 전공이 참여해서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어요.
- 상현이번 발표회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대상 작품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 지민자동화시스템과의 지능형 공 방어와 공격 로봇 시스템이 대상을 차지했어요.
- 상현로봇이 공을 방어하고 공격한다는 건데, 어떤 기술이 들어간 건가요?
- 지민인공지능 비전 기술과 머신러닝 기반 학습 모델을 적용했는데, 여기서 머신러닝은 컴퓨터가 데이터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을 말해요.
- 상현로봇이 스스로 학습해서 동작의 정확도를 높였다는 점이 핵심이겠군요.
- 지민맞아요. 그 외에도 첨단 비전 기술을 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나 자전거 주행 안전 감지 시스템도 전시됐어요.
- 상현초정밀 가공 기술로 만든 석가탑과 다보탑 같은 전통 문화재 모형도 있었다면서요?
- 지민네,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활용한 농구 게임기나 캐릭터 디자인 작품들도 함께 시연됐어요.
- 상현학생들이 8개월 동안 준비한 결과물들이라 실무 역량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을 것 같아요.
- 지민하정미 학장님도 이런 실무 경험이 취업 포트폴리오나 창업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셨어요.
- 상현이번에 소개된 기술들은 학생들의 연구 성과물이라 일반인이 지금 바로 체험할 수는 없는 단계죠?
- 지민네, 대학 내 프로젝트 발표회 작품들이라 일반적인 서비스로 바로 이용할 수는 없어요.
- 상현실무 중심의 교육이 실제 기술로 구현되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 지민진주폴리텍은 오는 11월 1일부터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