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협치포럼서 반도체고 개교·AI융합예술고 설립 계획 밝혀
대본
- 지민용인특례시가 반도체와 인공지능을 교육에 접목하기 위해 새로운 고등학교 설립 계획을 밝혔어요.
- 상현내년 봄에 반도체고등학교가 개교한다는 소식이 핵심이군요.
- 지민맞아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협치 포럼에서 내년 봄 반도체고 개교 계획과 함께 인공지능 융합 예술고등학교 설립 추진 방침도 직접 언급했어요.
- 상현반도체 산업 기반과 연계해서 인재를 키우겠다는 구체적인 방향이 담겨 있네요.
- 지민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술을 단순히 쓰는 걸 넘어 정보를 분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기술에 종속되지 않으려면 사고력이나 관찰력, 상상력 같은 인간 고유의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뜻이겠네요.
- 지민정확해요. 그래서 기조 강연을 맡은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수는 문해력과 창의력, 사회성 같은 역량을 균형 있게 길러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 상현인공지능이 글이나 그림을 만드는 시대니까, 인간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고 협업할지를 배워야 한다는 거군요.
- 지민그렇죠.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는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 구조를 설계하는 융합 예술교육의 중요성도 설명했어요.
- 상현용인의 첨단산업 자원과 교육을 연결하자는 제안도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건 맹희주 단국대학교 교수의 의견인가요?
- 지민네, 지역 특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제안된 내용이에요.
- 상현결국 반도체고는 내년 봄 개교 예정이고, 인공지능 융합 예술고는 설립을 추진하는 단계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 지민맞아요. 아직 설립이 확정된 단계라기보다는 추진 방침을 밝히고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으로 이해하면 돼요.
- 상현지역 산업과 교육을 연결해서 미래 인재를 키우려는 용인시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네요.
- 지민이번 포럼은 시민들과 함께 용인 미래 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 상현기술 활용 능력과 인간의 사고력을 동시에 고민하는 교육 환경이 만들어질지 지켜봐야겠어요.
- 지민네, 용인시가 어떤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갈지 계속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