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메타 AI 과잉지출·현금바닥에 폭락…핵심 빅테크 M7 '와르르'
대본
- 지민메타가 인공지능에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현금이 바닥났다는 소식에 주가가 크게 떨어졌어요.
- 상현메타의 주가가 7.80% 하락해서 643달러선까지 내려갔다는 건데, 실적은 좋았다고 들었어요.
- 지민맞아요,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6% 증가한 646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넘겼거든요.
- 상현그런데 왜 투자자들은 불안해하며 주식을 팔아치운 건가요?
- 지민자본 지출이 영업 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보다 많아지면서 2012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현금 흐름을 기록했기 때문이에요.
- 상현여기서 말하는 자본 지출은 인공지능을 돌리기 위한 데이터센터나 인프라를 만드는 데 쓰는 돈을 말하는 거죠?
- 지민네, 이번 분기 자본 지출만 339억 4,000만 달러에 달해서 영업 현금 흐름인 327억 9,000만 달러를 초과했어요.
- 상현메타가 올해 연간 자본 지출 전망치 하단을 기존보다 50억 달러 높여서 1,300억 달러로 제시한 것도 영향이 있겠네요.
- 지민게다가 투자 자금을 마련하려고 새로운 주식을 발행할 계획을 밝히면서 주식 가치가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어요.
- 상현메타의 상황이 다른 빅테크 기업들에게도 도미노처럼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 지민엔비디아가 4.30% 폭락했고 아마존닷컴은 5%, 구글 알파벳은 3.50% 급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이 충격을 받았어요.
- 상현반면 인공지능 자본 지출 부담이 적은 애플은 1% 가까이 올랐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지민투자자들이 인공지능 인프라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를 느끼면서 반도체 구매 속도가 조절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 상현결국 인공지능에 쏟아붓는 막대한 투자 속도와 그게 실제로 수익을 얼마나 낼 수 있을지를 다시 따져보는 단계인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시장 분석가인 스티브 소스닉도 투자자들이 인공지능 투자의 수익성을 재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 상현대규모 투자가 수익으로 연결될지 확인하려는 과정에서 나타난 변동성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인공지능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익성 논란이 당분간 시장의 핵심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