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경제계, CPTPP 가입 지지…AI·반도체·에너지 협력 확대
대본
- 상현이전에는 양국 경제계가 개별적인 협력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한국의 CPTPP 가입을 공동으로 지지하며 더 넓은 범위의 협력을 논의하고 있어요.
- 지민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인 CPTPP 가입을 양국 경제계가 힘을 모아 추진하겠다는 뜻이군요.
- 상현맞아요, 한국경제인협회와 일본경제단체연합회가 제33회 한일재계회의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이 내용을 담았습니다.
- 지민단순히 무역 협정뿐만 아니라 인공지능이나 반도체 같은 첨단산업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방안이 나왔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양국은 반도체와 배터리, 첨단소재 공급망으로 연결된 생태계 동반자라고 정의하며 인공지능과 우주, 바이오 분야의 강점을 결합하기로 했어요.
- 지민인공지능은 마치 여러 분야를 다 알아듣는 만능 인공지능처럼 다양한 산업에 적용될 텐데, 여기에 인재 교류까지 확대한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 상현에너지와 자원 분야의 움직임도 중요한데, 수소와 암모니아의 공급 및 활용을 위해 인증과 표준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지민액화천연가스인 LNG의 수급 문제나 핵심광물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방안도 모색한다고 되어 있더라고요.
- 상현일본이 제안한 아시아 에너지·자원 공급력 회복력 강화 파트너십을 활용해서 제3국에서의 공동사업 기회도 찾아볼 계획이에요.
- 지민경제적인 부분 외에도 저출산이나 고령화, 지역소멸 같은 양국의 공통된 사회적 과제에 대해서도 대응책을 논의했나요?
- 상현그렇습니다, 지역 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협력이나 관광자원 개발, 그리고 청년 교류를 취업과 창업으로 연결하는 구상도 포함되었어요.
- 지민양국 경제계가 기업의 상호 투자와 상대국 진출을 돕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 상현이번 회의는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렸고, 다음 회의는 2027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지민보호무역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규범에 기반한 자유로운 경제질서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돋보이는 회의였네요.
- 상현이번 협력 논의가 실제 경제 현장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앞으로의 관건이 될 것 같아요.
- 지민첨단산업부터 에너지, 사회 문제까지 다루는 범위가 상당히 넓다는 점을 확인하게 되었어요.
- 상현양국 경제계가 정한 협력의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지 계속 지켜봐야겠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