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막판 반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일제 반등
대본
- 상현코스피가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다가 막판에 반등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어요.
- 지민장 시작할 때 지수가 2.36% 하락한 5403선에서 출발했다면서요?
- 상현맞아요, 장중에 낙폭이 커지면서 5300선까지 위협받기도 했지만 결국 전 거래일보다 0.3% 오른 5550선에서 마감했어요.
- 지민외국인이 1조원 규모를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을 줬는데도 어떻게 반등할 수 있었던 건가요?
- 상현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이며 외국인의 매도 물량을 받아냈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회복을 이끌었어요.
- 지민반도체 대형주들의 움직임도 지수 회복에 큰 역할을 했다고 들었어요.
- 상현네, 삼성전자가 0.47% 상승했고 특히 SK하이닉스가 4.42% 오르며 상승 전환에 힘을 보탰어요.
- 지민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흐름이 많이 달랐죠?
- 상현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1.62% 하락한 751선으로 마감하며 약세를 보였어요.
- 지민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덕분에 낙폭을 만회했지만, 코스닥은 수급 부담을 이겨내지 못한 거네요.
- 상현그렇죠, 두 시장의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난 하루였어요.
- 지민외환시장의 원·달러 환율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상현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전날보다 0.4원 오른 1324.6원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했어요.
- 지민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이어진 상황이라 추세적인 회복을 확신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분석도 있더라고요.
- 상현맞아요, 외국인 수급의 개선 여부와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 지속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아요.
- 지민업종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지도 함께 지켜봐야겠어요.
- 상현네, 급락 후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확인해야 할 조건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