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10월 셋째주 변동성 확대 18만원대 장 마감
대본
- 상현한미반도체가 10월 23일 장을 188,500원에 마감했어요. 전일보다 2,700원, 1.41% 내린 가격이죠.
- 지민최근 5거래일 가운데 가장 낮은 종가라고 하더라고요. 19일에는 216,500원으로 마감했으니 며칠 사이에 꽤 빠진 셈이에요.
- 상현19일에는 장중 218,500원까지 올랐는데, 20일에는 장중 195,700원까지 밀렸죠. 하루 만에 흐름이 완전히 바뀐 건가요?
- 지민맞아요. 20일에 196,000원으로 마감하면서 큰 폭의 조정을 받았어요. 21일에 203,000원으로 일부 회복했지만 오래가지 못했고요.
- 상현22일에는 장중 190,000원까지 내려갔다가 191,200원에 마감했네요. 그러면 23일은 어땠나요?
- 지민23일은 187,000원에 출발해 장중 191,100원까지 반등했어요. 그런데 다시 내려서 182,100원까지 밀렸다가 188,500원에 끝났어요.
- 상현가격이 이렇게 움직이면 투자자들 심리도 흔들릴 것 같아요. 기사에서는 이 부분을 어떻게 봤나요?
- 지민기사는 단기 등락 폭이 크다는 사실을 중심으로 보여줘요. 장중 고점과 저점 차이가 커서 하루하루 가격 흐름이 불안정하게 읽히는 상황이에요.
- 상현그럼 평가 지표도 같이 봐야겠네요. 현재 PER이 얼마인가요?
- 지민기사 기준 PER은 80.90배, PBR은 23.94배예요. 동일 업종 평균 PER 6.84배와 비교하면 훨씬 높은 수준이에요.
- 상현업종 평균과 차이가 이렇게 크면 주가 변동이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겠어요. 시가총액은 얼마나 되나요?
- 지민시가총액은 17조 9,663억 원이고, 외국인 소진율은 7.36%로 나와 있어요.
- 상현그러니까 정리하면, 최근 주가는 강하게 올랐다가 연속으로 밀리면서 18만원대까지 내려온 상황이군요.
- 지민네, 기사 기준으로는 그렇게 볼 수 있어요. 다만 이 기사는 등락 흐름과 지표를 전하는 데 집중한 글이라, 원인이나 전망까지 확정하기는 어려워요.
- 상현그래서 청취자분들은 가격 움직임과 PER 같은 수치를 함께 보시면 좋겠어요.
- 지민맞아요. 이번 회차에서는 한미반도체의 최근 주가 흐름과 확인된 지표를 중심으로 정리해 봤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