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년 가용예산 예년의 40%대…재정 위기 비상
대본
- 상현경기도 내년 가용예산이 예년의 40%대로 줄었다는 기사를 보셨어요? 예전과 비교하면 얼마나 달라진 건지 궁금하더라고요.
- 지민네, 도 재정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는 내용이에요. 기사에서는 2027년도 본예산을 짜기 위한 가용재원이 예년의 40%대 수준에 그친다고 했어요.
- 상현가용재원이라는 말이 조금 낯선데,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제 생각에는 쓸 수 있는 돈 중에서 이미 나가야 할 돈을 뺀 나머지라고 보시면 돼요. 집안 생활비에 비유하면, 월급은 같아도 고정으로 나갈 돈이 많아서 자유롭게 쓸 돈이 줄어든 상황이에요.
- 상현그렇다면 도에서는 어떤 식으로 예산을 짜고 있나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조직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만 우선 편성하고,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사업별로 필요성과 시급성을 따져서 우선순위를 조정하겠다는 거예요.
- 상현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오는 11월에 2027년도 본예산안을 도의회에 정식으로 제출하고, 심의와 의결을 거쳐 12월에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해요.
- 상현재정이 이렇게 빠듯하면 도지사 쪽에서도 따로 대응을 하고 있겠죠?
- 지민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 내부의 강도 높은 자구 노력을 주문했어요. 추가로 쓸 수 있는 재원을 찾고, 소방 관련 재원 등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라고 지시했다고 해요.
- 상현그럼 추가로 확보한 돈은 어디에 쓰이는 건가요?
- 지민도의회와 협의해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민생경제 회복처럼 시급성이 높은 사업에 우선 반영하겠다는 방침이에요.
- 상현정부나 국회 쪽에는 어떤 요구를 하고 있나요?
- 지민관련 예산 지원을 늘리고, 세제 개편 같은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대책도 요구하고 있어요. 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도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했고요.
- 상현그러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도 있을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나누면서 추가 재원도 확보해, 도민 생활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만 밝히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줄어드는지는 이 기사에서는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결국 지금은 예산을 어떻게 짤지 조율하는 단계라고 보면 되겠네요.
- 지민맞아요. 11월 본예산안 제출 전까지 우선순위가 어떻게 정해지는지가 핵심이 될 것 같아요.
- 상현오늘은 경기도 재정 상황과 앞으로의 일정을 중심으로 살펴봤어요. 기사 원문을 함께 확인해 보시면 더 정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