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케냐와 데이터·AI 협력…국내 기업 아프리카 진출 기반 넓힌다
대본
- 상현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케냐 정보통신기술원과 데이터·인공지능 분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해요. 지난 21일 주한케냐대사관에서 체결됐다고 하네요.
- 지민네, 양재수 원장과 제시 마루티 키베우 대표가 서명했고요. 케냐 쪽에서는 윌리엄 카보고 장관이 자리를 함께했다고 해요.
- 상현이번 협약이 이렇게 추진된 배경이 궁금해요. 어떤 흐름에서 나온 건가요?
- 지민월드뱅크가 주관한 행사에 케냐 대표단이 방한한 게 계기였어요. 양 기관은 지난 5월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뒤 후속 회의와 문안 협의를 거쳤다고 해요.
- 상현협약의 핵심 목적은 무엇인가요? 그냥 교류 수준인지 궁금해요.
- 지민한국의 데이터산업 지원 경험과 케냐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연결하는 게 목적이에요.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산업 혁신과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거죠.
- 상현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협력하는지도 짚어볼게요.
- 지민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데이터 생태계 조성, 데이터 활용과 상호운용성 확보, 신뢰 기반의 데이터 거버넌스와 보안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이 포함돼요. 공동 실증이나 연구, 행사도 논의 대상이고요.
- 상현실행은 어떤 방식으로 이어지나요? 협약만 맺고 끝나는 건 아니겠죠?
- 지민연락 담당자를 지정하고 공동위원회를 꾸려서 연차별 실행계획과 우선 협력과제를 논의하기로 했어요.
- 상현재원 문제도 중요할 것 같아요. 공동사업 비용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 지민상호 합의와 재원 확보가 전제이고, 월드뱅크나 공적개발원조 같은 외부 재원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고 해요.
- 상현K-DATA는 국내에서 어떤 지원 경험을 갖고 있나요?
- 지민데이터바우처, 데이터 문제해결은행, 데이터안심구역 같은 국내 데이터 활용 지원 사례가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케냐 측과 협력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에요.
- 상현앞으로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지민월드뱅크가 제안한 2027년 초 케냐 현지 공동워크숍 개최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해요.
- 상현양재수 원장은 이번 협약의 의미를 어떻게 봤나요?
- 지민양국의 데이터와 인공지능 경험과 수요를 연결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어요. 현지 수요에 맞는 과제를 발굴해 국내 데이터 기업의 해외 협력 기회를 넓히겠다는 입장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