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WSC Sports와 협업 시작…AI로 모터스포츠 팬 경험 혁신
대본
- 지민슈퍼레이스가 WSC Sports와 손을 잡고 인공지능으로 모터스포츠 팬 경험을 키우겠다고 발표했어요. 이전에는 경기 영상을 편집용으로 확보하는 데만 하루쯤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하루면 팬들이 보기엔 꽤 오래 기다리는 셈이네요. 그럼 이번 협업으로 무엇이 달라지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WSC Sports의 인공지능 솔루션이 경기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주요 장면을 찾아내고, 하이라이트 제작과 디지털 채널 배포를 돕는다고 해요.
- 상현실시간 분석이라면 경기 중이나 끝난 직후에 하이라이트가 나올 수도 있겠어요. 기존에는 채널별 편집과 업로드를 소수 인력이 맡았다고 했죠?
- 지민맞아요. 그래서 제작 시간을 줄이고, 담당자들이 팬 맞춤형 콘텐츠 기획과 소통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 상현기사에 나온 실제 기대 효과가 그 부분이군요. 그럼 WSC Sports는 이런 기술을 다른 곳에서도 써 본 적이 있나요?
- 지민네, NASCAR의 모터스포츠 영상 콘텐츠 제작과 배포를 지원해 왔고요. 독일 방송사 스카이 도이칠란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포뮬러원 콘텐츠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 상현해외 주요 리그에서 이미 쓰이고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 눈에 띄네요. 슈퍼레이스 쪽에서는 이번 협업의 의미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관계자는 모터스포츠의 긴장감과 역동성을 팬들이 빠르게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경기 현장과 팬 사이의 시간차를 줄이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시간차를 줄인다는 말이 핵심이겠네요. 앞으로 계획도 있나요?
- 지민슈퍼레이스는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팬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최종전 골든 모먼츠도 이 흐름과 관련이 있을까요?
- 지민기사에서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더블 라운드로 열린다는 일정만 전하고 있어요. 이번 협업과 직접 연결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그렇다면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건 협업의 목적과 기술 구조, 그리고 기대 효과까지네요.
- 지민맞아요. 실제로 하이라이트가 얼마나 빨리 나오는지는 시즌을 지나며 확인해 볼 부분이에요.
- 상현정리하면, 기존의 하루짜리 편집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줄이고 팬에게 더 빨리 콘텐츠를 전하겠다는 협업이네요.
- 지민네, 그 기대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만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