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공무원 취업, AI가 맞는 직군 찾아준다
대본
- 지민가주 공무원 취업에 인공지능이 맞는 직군을 찾아준다는데, 이게 어떤 서비스인가요?
- 상현이력서를 올리면 생성형 인공지능이 경력과 기술을 분석해서, 자격에 맞는 주정부 직군을 추천해 주는 방식이라고 해요.
- 지민그럼 구직자가 복잡한 직군 분류표를 일일이 뒤져 볼 필요가 없어지는 거네요?
- 상현맞아요. 개빈 뉴섬 주지사도 지원자가 자신에게 맞는 경력 경로를 더 쉽게 찾게 하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어요.
- 지민이 기능은 어디에 추가됐고, 누가 만들었나요?
- 상현주정부 취업사이트 CalCareers에 'Skills Matching' 기능으로 추가됐어요. 가주 인적자원국과 데이터혁신국이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해요.
- 지민개인 정보가 걱정되는데, 올린 이력서가 저장되나요?
- 상현주정부는 업로드된 이력서와 대화 내용이 저장되지 않고, 사용할 때마다 새로운 세션으로 시작된다고 밝혔어요.
- 지민실제로 반응은 어땠나요?
- 상현시범 운영 이후 약 2만1500명이 서비스를 클릭했고, 그중 약 8000명이 이력서나 관련 정보를 제출해 직군 추천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어요.
- 지민클릭한 사람에 비해 제출한 사람이 상당히 많은 비율이네요. 그럼 일부 전문직은 채용 방식도 바뀌는 건가요?
- 상현네, 일부 전문직은 기존 면허나 자격증을 주정부 시험 대신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여러 부처의 공석을 하나의 채용공고로 묶는 방식도 확대되고 있다고 해요.
- 지민여러 부처 공고를 한 번에 본다는 건 지원자 입장에서 편하겠어요.
- 상현그렇죠. 다만 기사에서는 이 서비스가 실제 채용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어요.
- 지민그럼 지금 당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 상현기사에 따르면 CalCareers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라서, 공무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바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예요. 이용 비용이나 대기 기간에 대한 언급은 없어요.
- 지민알겠어요. 공공 채용에 인공지능이 들어가면서 일자리 찾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겠네요.
- 상현네, 이력서 한 장으로 맞는 직군을 찾는 흐름이 공공 채용의 기본 경로가 될지 지켜볼 만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