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지사, "소방안전 대책 12월까지 마련"…행정에 AI 활용 확대 필요성 강조
대본
- 상현추미애 지사가 소방안전 대책을 12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고 하던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해요.
- 지민2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10월 월간회의에서 나온 이야기예요. 부천 화재를 계기로 소방 현장의 안전 시스템과 근무환경, 처우 전반을 다시 살피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전담 TF가 꾸려졌다고 들었어요. 무엇을 들여다보는 건가요?
- 지민부천 화재의 원인과 진압 과정을 조사하고, 불법 위험물 시설과 인화성·폭발성 물질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해요. 소방대원 투입과 철수 기준, 현장지휘 체계도 개선 과제에 포함돼요.
- 상현소방관 근무환경과 처우에 대한 실태조사도 함께 진행된다고요?
- 지민맞아요. TF는 27일 첫 회의를 열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시작할 예정이에요.
- 상현소방공무원 신분은 국가직으로 바뀌었다고 하던데, 재정 부담은 어떤가요?
- 지민추 지사는 신분은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재정 부담이 여전히 지방정부에 집중돼 있다고 지적했어요. 그래서 소방 재정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죠.
- 상현같은 날 회의에서 인공지능 활용 얘기도 나왔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추 지사는 교통과 재난관리 등 행정 전반에 인공지능 활용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어요. 월간회의 뒤 열린 공무원 인공지능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교통혁신, 위험물질 안전관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을 예로 들었어요.
- 상현교육에는 어떤 분들이 참석했나요?
- 지민추 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등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했어요.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 전략과 문서 자동화 같은 실무 사례도 소개됐어요.
- 상현경기도가 전 직원 대상으로 인공지능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죠?
- 지민맞아요. 22일 본청에서도 교육을 했고, 간부 공무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넓힐 계획이라고 해요.
- 상현예산 이야기도 나왔다고 들었는데, 내년 상황은 어떤가요?
- 지민추 지사는 내년도 가용재원이 올해 3조5000억 원에서 2조 원가량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어요. 지방채와 기금을 최대한 동원해도 올해 수준의 예산을 유지하기는 어렵다고 했고요.
- 상현예산안은 확정된 건가요?
- 지민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도의회와 협의 중이라고 해요. 장애인 관련 사업은 특히 살피겠다고도 했어요.
- 상현재정위기를 강조하는 게 필요한 사업을 포기하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덧붙였군요.
- 지민네, 그 점을 분명히 했어요. 소방 안전 대책과 인공지능 활용, 예산 문제가 함께 논의된 회의였던 셈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