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SKETCH’ '50년 기계산업의 진화, AI 제조혁신으로'…AMXPO 2026 현장 스케치
대본
- 상현이번 주에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아시아 기계·제조 산업전, AMXPO 2026 현장을 함께 살펴보려고 해요. 50년 기계산업이 인공지능 제조혁신으로 나아간다는 메시지가 핵심인데, 어떤 흐름이 보였는지 짚어볼까요?
- 지민네, 행사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렸어요. 12개국 160개 기업이 참가해서 약 400개 부스를 운영했다고 해요. 규모도 꽤 큰 편이죠.
- 상현전시장은 어떻게 나뉘어 있었나요?
- 지민스마트팩토리관, 금속가공관, 친환경·에너지 기술관, 소재·부품관 네 개의 전문관으로 구성됐어요. 제조 공정 전반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거죠.
- 상현스마트팩토리관에서는 어떤 기술이 소개됐나요?
- 지민제조 데이터 활용, 생산 공정 자동화, 설비 운영 효율화와 관련된 기술들이에요. 기업들이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려고 내놓은 제품들이라고 보시면 돼요.
- 상현이번 행사가 인공지능 전환을 주요 의제로 내세웠다고 들었어요. 어떤 연계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 지민산업통상자원부의 K Connect 인공지능 사업과 연계했고,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산업인공지능 EXPO도 동시에 열렸어요. 피지컬 인공지능, 자율제조, 로보틱스 같은 분야의 기술과 사례가 함께 소개됐어요.
- 상현금속가공관과 소재·부품관은 제조의 기반에 가까운 곳이죠. 이쪽은 어떤 분위기였나요?
- 지민생산 공정에 쓰이는 가공기술과 산업용 부품, 소재 기술이 전시됐어요. 제조 공급망을 이루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기사에서 전하고 있어요.
- 상현해외 바이어와의 만남도 있었다고요?
- 지민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와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마련됐어요. 국내 제조기업들이 수출과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넓혔다고 해요.
- 상현결국 이번 전시는 기술 소개와 비즈니스 교류가 함께 이뤄진 자리였네요.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네, 기사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인공지능과 자율제조 중심의 제조 디지털 전환을 전시장에서 보여줬다는 점이에요. 다만 이번 자료는 현장 스케치 중심이라, 구체적인 성과나 향후 전망까지는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해요.
- 상현맞아요, 현장 분위기와 전시 구성을 중심으로 본 행사였어요. 다음에는 참가 기업들의 구체적인 기술 사례도 더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