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家 브리핑] 금융권, AI·디지털 역량 강화···고객 편의성 제고
대본
- 지민기사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이 FDS, 즉 이상거래탐지시스템에 영상통화 추가인증 기능을 도입했어요. 금융사기 피해가 의심되는 거래가 생기면 상담사가 고객과 영상통화로 거래 목적과 경위를 직접 확인한다고 해요.
- 상현그럼 고객 입장에서는 어떤 상황에서 영상통화가 걸려 오는 건가요?
- 지민금융사기 피해가 의심되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라고 나와 있어요. 상담사가 거래 목적과 경위를 묻고, 그 답변을 바탕으로 사기 가능성을 판단한다고 해요.
- 상현판단 결과 사기가 의심되면 어떻게 되나요?
- 지민그 경우 거래를 차단한다고 기사에 나와요. 그래서 이 기능의 핵심은 확인 절차를 더 촘촘하게 만든 데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그렇다면 기존 방식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무엇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금융사기 탐지부터 고객 확인까지 대응 전반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겠다는 은행 측 입장을 전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비교 수치는 본문에 나오지 않아요.
- 상현말씀을 들어보니 금융권 전반의 흐름과도 이어지는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기사 제목이 금융권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역량을 고객 편의성 향상으로 연결하려 한다는 방향을 짚고 있거든요. NH농협은행의 사례도 그 흐름 안에 있다고 볼 수 있어요.
- 상현이 기능에 인공지능 상담이 함께 붙는다는 내용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 지민네, NH농협은행이 FDS에 인공지능 상담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어요. 다만 아직 도입 예정 단계라서 현재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기사에서 확인할 수 없어요.
- 상현그러면 고객이 지금 바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인지도 정확히 짚어야겠네요.
- 지민기사에 이용 방법이나 URL, 앱 이름은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무료로 바로 체험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기사에 확인되는 범위에서만 이해하시면 좋겠어요.
- 상현정리하자면 영상통화로 거래 목적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거래를 차단하는 장치가 도입됐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확인 절차를 강화한 사례로 보시면 돼요. 금융권의 디지털 서비스 변화를 보여주는 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