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포렌식, 자연어 기반 디지털포렌식 AI 에이전트 출시
대본
- 상현마에스트로 포렌식이 자연어로 디지털 포렌식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출시했다는 소식이에요. 기존 수사 현장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조사를 했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운영체제 기록, 파일, 실행 흔적, 이벤트 로그 같은 방대한 데이터를 조사관이 절차에 따라 일일이 다뤄야 했어요. 이번 제품은 그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자연어로 요청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 달라진 부분이에요.
- 상현그러니까 조사관이 명령어나 절차를 하나하나 외우지 않고 원하는 내용을 말로 요청하는 방식이라는 거죠? 실제로 어떤 작업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나요?
- 지민증거 검색, 타임라인 분석, 연관 분석이 자동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데이터 복구, 이메일, 인터넷 브라우저, 데이터베이스, 볼륨 새도우 카피 같은 증거를 찾고 사용자 행위를 시간순으로 다시 구성한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분석이 끝나면 보고서도 자동으로 만들어지나요?
- 지민네, 대화 중 요청하면 Markdown, HTML, PDF 등 여러 형식으로 생성할 수 있어요. 고객사가 쓰던 보고서 양식을 템플릿으로 등록하면 Word, HWP, PowerPoint, PDF 형식으로도 맞출 수 있다고 해요.
- 상현사용 환경은 어떤가요? 새로운 프로그램을 배워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지민기사에서는 Claude Desktop과 Codex를 MCP로 연동해서, 평소 쓰던 인공지능 업무 환경에서 케이스를 열고 프롬프트로 조사를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분석 결과와 관련 증거를 함께 보여 준다는 점도 언급돼요.
- 상현그럼 지금 실제로 쓰이고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 지민현재는 법무법인, 정부 수사기관, 대기업 고객을 중심으로 테스트와 데모가 진행 중이라고 해요. 일반 기업이나 개인이 바로 도입할 수 있는 상태인지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 상현대표의 발언도 있었죠. 방향성을 어떻게 설명했나요?
- 지민김종광 대표는 기존 조사관 중심의 수동 분석에서, 인공지능이 수사 계획 수립부터 보고서 작성까지 지원하는 자동화 지능형 수사 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어요.
- 상현자동화가 늘어나면 조사관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궁금해지네요. 기사에서 그 부분까지 다뤘나요?
- 지민구체적인 전망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반복적인 조사 업무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목표만 확인할 수 있어요.
- 상현그렇다면 확인된 범위에서 정리하면, 자연어 요청으로 증거 검색과 시간순 재구성, 보고서 생성까지 이어지는 도구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현재는 테스트와 데모 단계라는 점을 함께 기억하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