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해양·물류 정보 제공" 한국해양진흥공사, 'KOBC AI 정보 서비스' 개시
대본
- 상현오늘은 해운·물류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된 소식을 가져왔어요. 한국해양진흥공사가 KOBC 인공지능 정보 서비스를 26일에 열었다고 해요.
- 지민맞아요. 해양산업 데이터를 스마트폰 메신저로 받아볼 수 있게 한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이라고 해요. 전문 정보가 어렵게 느껴졌던 분들도 쓰기 편하게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상현그럼 어떤 기능으로 구성돼 있나요?
- 지민대시보드, 뉴스, 지수, 리포트, 캘린더 이렇게 다섯 가지 핵심 기능이에요. 대시보드에서 주요 뉴스와 해상 운임지수, 시장 분석 리포트, 업계 일정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 상현관심 키워드를 등록해 두면 어떻게 되나요?
- 지민생성형 인공지능이 해당 키워드에 맞는 뉴스, 운임 변동 추이, 관련 보고서, 행사 일정을 골라서 요약해 준다고 해요. 여러 사이트를 직접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는 구조예요.
- 상현정보를 믿을 수 있는지도 중요하잖아요. 그 부분은 어떻게 다뤘나요?
- 지민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정식 제휴 계약을 맺고,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기사를 확보했어요. 해진공이 자체 발간한 공식 리포트도 함께 인공지능 분석 자료로 쓴다고 하네요.
- 상현그러니까 연합뉴스 기사와 해진공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보라는 거군요.
- 지민네, 원천 자료를 정제해서 쓰는 방식이라 기사 본문에서는 왜곡 없는 고품질 정보를 목표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해운이나 물류 쪽에서 일하는 분들에게는 확실히 편할 것 같아요.
- 지민그렇죠. 다만 기사에 구체적인 이용 요금이나 앱 설치 경로 같은 내용은 없어서, 이용 조건은 공식 안내를 따로 확인하셔야 해요.
- 상현맞아요. 기사에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카카오톡으로 관심 정보를 모아 받는 서비스라는 점이 핵심이네요.
- 지민네, 해운·물류 정보를 자주 확인해야 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살펴볼 만한 서비스예요.
- 상현오늘은 KOBC 인공지능 정보 서비스의 구성과 정보 신뢰성 확보 방식을 짚어봤어요.
- 지민자세한 이용 방법은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