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게임 개발사 12곳 참여한 ‘메이커스펍 게임잼’ 지원…AI·클라우드 기술 교류
대본
- 지민게임 개발사 12곳이 한자리에 모여 2박 3일 동안 게임을 함께 만들었다는 소식이 있어요. 메가존클라우드가 지원한 '제2회 메이커스펍 게임잼' 이야기예요.
- 상현게임잼이라는 게 정확히 어떤 행사인가요?
- 지민정해진 시간 안에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내는 협업 행사예요. 기획, 프로그래밍, 디자인을 맡은 개발자들이 역할을 나눠서 짧은 기간에 실제로 플레이할 수 있는 결과물을 내야 하죠.
- 상현행사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요?
- 지민모바일과 콘솔 게임 개발사 등 12개 기업에서 50여 명의 실무자가 참여했어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렸고, 참가자들이 완성한 게임을 직접 시연하고 발표했어요.
- 상현메가존클라우드는 이 행사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민개발 공간을 제공했고, 게임 개발사를 위한 별도의 기술 세션도 운영했어요. 인공지능 기술 도입, 멤버십 기반 보안 관리,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 최적화 같은 주제를 다뤘다고 해요.
- 상현비용 최적화라는 말이 조금 낯설게 들리는데, 어떤 의미인가요?
- 지민게임은 이용자가 몰리는 정도에 따라 필요한 인프라 규모가 달라지기 때문에, 서비스를 운영하는 단계에서 비용을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기사에서는 이를 위한 방식으로 FinOps 컨설팅을 소개했어요.
- 상현그럼 메가존클라우드가 내놓은 게임 전용 서비스도 있는 건가요?
- 지민네, 'Game Managed Service'라는 게임 특화 관리형 서비스를 설명했어요. 개발사가 서비스 운영과 인프라 관리에 대한 기술 지원을 받으면서 제작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예요.
- 상현게임잼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 지민종합 1위는 바삭한소프트의 '바삭갱' 팀이 차지했어요. 4명이 함께 즐기는 파티 게임을 만들어 주제를 창의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상현2위와 3위는 어떤 게임이었나요?
- 지민2위는 주민 수를 줄여 나가는 역발상 마을 경영 게임을 낸 모쿰이, 3위는 층간소음을 소재로 한 리듬 액션 게임을 만든 프리더스트예요. 레드브릭하우스의 특별상 'RBH Pick'은 리자드스무디가 받았다고 해요.
- 상현이번 행사가 게임 업계에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 지민게임 제작 자체뿐 아니라, 출시 이후 클라우드 구축이나 보안, 비용 같은 실제 운영 과제를 개발사들이 함께 고민해 봤다는 데 의미가 있어요. 김도형 유닛장도 기술 지원으로 기업들이 서비스 경쟁력에 집중하도록 돕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정리하면, 게임 개발사들이 협업으로 창작하고 기술 과제도 함께 살펴본 자리였네요.
- 지민맞아요.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런 교류를 통해 게임 생태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