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포항시, ㈜케이엠엠아이와 3000억 원 규모 희토류 자석 증설 투자협약
대본
- 상현경상북도와 포항시가 3000억 원 규모의 희토류 자석 증설 투자협약을 맺었다고 해요. 이번에는 무엇이 확정됐는지부터 차분히 짚어볼게요.
- 지민네, 이번 협약은 투자양해각서 체결이라서 확정된 결과로 보기보다는 추진 단계의 합의라고 보는 게 정확해요. 주체는 ㈜케이엠엠아이와 모기업인 미국 EMAT인데, 두 회사가 포항에 영구자석 생산 인프라를 넓히기로 한 거예요.
- 상현그럼 설비는 언제부터 어떤 규모로 들어서는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 11만 8118제곱미터 부지에 연간 6000톤 규모의 영구자석 생산설비를 구축할 예정이에요. 고용은 120명 신규 발생이 기대된다고 나와 있어요.
- 상현영구자석이라는 말이 조금 낯선데, 어떤 물건에 쓰이는 건가요?
- 지민쉽게 말하면 전기 모터나 발전기처럼 자기의 힘으로 움직이는 장치의 핵심 부품이에요. 이 회사는 고성능 소결 네오디뮴·철·붕소 계열 영구자석을 만드는데, 기사에서는 반도체, 이차전지, 방산, 미래 자동차 같은 분야에 공급된다고 설명해요.
- 상현그렇다면 공급망 자립과 연결된다는 의미인 것 같은데, 기사에서 그 부분은 어떻게 말하고 있나요?
- 지민포항 사업장에서 만든 제품을 국내 핵심 산업에 공급해 공급망 자립을 도모한다는 취지예요. 경상북도와 포항시도 첨단소재 생산 거점으로 정착하도록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행정 지원의 구체적인 내용은 기사에 나와 있나요?
- 지민구체적인 지원 항목이나 금액은 기사에 나오지 않아요. 확인되는 건 행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는 점까지예요.
- 상현양금희 경제부지사는 희토류 자석을 어떻게 평가했나요?
- 지민대한민국 주요 첨단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안보 자원이라고 말했어요. 그만큼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돼요.
- 상현모기업 EMAT는 어떤 회사인가요?
- 지민지난 1월 미국 나스닥에 상장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소재 기업이라고 기사에 나와요. 이번 투자는 그 모기업과 국내 법인이 함께 추진하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기사에서 확실한 것과 아직 남은 것은 무엇인가요?
- 지민확실한 건 3000억 원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과 2026년에서 2030년까지의 증설 계획, 120명 고용 기대예요. 아직 남은 건 실제 착공과 생산 시점, 행정 지원의 세부 내용이라서 후속 소식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 상현네, 이번 회차는 여기까지 정리해 볼게요.
- 지민기사에 나온 사실만 중심으로 살펴봤어요. 다음에도 차분하게 짚어드릴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