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속 반도체 레버리지 ETF 11.75%↑
대본
- 지민지난달보다 이번 주에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상품이 훨씬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기사는 27일 정규장에서 상승률 상위 50개 ETF·ETN 중 29개가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관련 상품이었다는 내용이에요.
- 상현상위권이 그렇게 몰려 있었다면 단순한 한두 종목 강세와는 다른 흐름처럼 보이네요. 가장 높은 상승률은 어떤 상품이었나요?
- 지민상승률 1위는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로 전 거래일보다 11.75% 오른 2만1천500원에 마감했어요. 거래대금도 2천392억700만원이라 상승률과 거래 규모가 함께 두드러졌죠.
- 상현상위 8개가 모두 반도체나 SK하이닉스 관련 레버리지 상품이라고 했는데, 그럼 10% 이상 오른 상품은 몇 개였나요?
- 지민10% 이상 오른 상품은 7개였어요. 기사에 따르면 상품명에 레버리지가 들어간 상품이 39개로 전체의 78%를 차지했어요.
- 상현레버리지 상품은 기초지수나 개별 종목의 일간 수익률을 확대해 추종하는 구조라고 알고 있는데, 이번 상승이 그 구조와 맞물린 결과라는 뜻인가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기초 수익률을 확대해 추종하는 상품들이 상위권에 몰렸다는 거예요. 다만 기사가 특정 원인을 단정하지는 않아서, 상승 이유 자체는 기사 범위 안에서만 보는 게 좋겠어요.
- 상현삼성전자 쪽 상품도 상위권에 있었다고 들었어요. 삼성전자 본주는 얼마나 올랐나요?
- 지민삼성전자는 9천원, 4.23% 오른 22만2천원에 정규장을 마쳤어요. SK하이닉스는 6만6천원, 5.18% 오른 134만1천원이었고요.
- 상현그러면 개별 종목 상승률보다 레버리지 상품 상승률이 훨씬 컸던 셈이네요. 같은 날이라도 상품 구조에 따라 체감이 많이 달라 보여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는 SK하이닉스 관련 ETN과 ETF가 10%대 상승률을 기록한 사례가 여럿 나와요. 반면 KODEX 레버리지처럼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상품은 6.84% 상승했고, 거래대금은 1조4천704억4천만원으로 상위 50개 중 가장 많았어요.
- 상현거래대금이 가장 많은 상품은 지수형 레버리지였군요. 상승률만 보면 반도체 쪽이 강했지만, 거래 규모는 또 다른 이야기가 되네요.
- 지민그래서 기사도 상승률과 실제 거래 규모는 차이가 있다고 짚어요. 미래에셋 레버리지 미국 방위산업 TOP3 ETN은 6.93% 올랐지만 KRX 집계 거래대금이 0원이었다고 해요.
- 상현등락률이 높다고 거래가 활발했다고 볼 수는 없다는 뜻이군요. 투자 참고로 볼 때 이 점을 같이 봐야겠어요.
- 지민기사 말미에도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 투자를 권유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어요.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해요.
- 상현정리하면 이날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상품이 상승률 상위권을 대거 차지했고, 상승률과 거래 규모는 따로 봐야 한다는 거네요. 상품 구조와 거래 데이터를 함께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어요.
- 지민맞아요. 이번 기사는 그 흐름을 숫자로 보여준 자료였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