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테슬라·AMD·브로드컴 강세…메타 하락 속 반도체주 상승 흐름
대본
- 상현메타는 내리고 있는데 반도체주들은 함께 오른 날이었어요. 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가 뭐였는지 먼저 짚어볼까요?
- 지민브로드컴이 4.63% 올라서 주요 10개 종목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고 해요. 거래대금도 12억7100만 달러였고요. 같은 날 AMD는 3.96% 올라 552.33달러에 거래됐어요.
- 상현그러면 반도체 종목이 전부 같은 폭으로 움직인 건 아니겠네요. 지수 전체가 오른 날이라고 봐도 되나요?
- 지민기사에서는 그렇게 단정하지 않아요. 주요 종목 10개 중 9개가 올랐고 1개가 떨어졌다는 사실만 확인돼요. 주요 종목들이 오른 것이 뉴욕증시 전체의 상승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기사도 선을 긋고 있어요.
- 상현메타는 어떤 숫자로 보면 되나요? 거래대금이 제일 컸는데 주가는 떨어졌다고 했잖아요.
- 지민맞아요. 메타는 6.01달러 내린 624.55달러였고 하락률은 0.95%였어요. 거래대금은 50억9000만 달러로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컸어요. 거래가 많이 됐다는 것과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별개의 이야기예요.
- 상현엔비디아는 시가총액 규모로 언급됐던데, 상승률은 작았죠?
- 지민엔비디아는 0.59% 올라 217.27달러였어요. 시가총액은 5조2459억6800만 달러로 주요 종목 가운데 가장 컸다고 해요. 상승률이 크지 않아도 규모가 가장 크다는 뜻이에요.
- 상현인텔은 거래량이 많았다고 하던데, 어떤 수치인가요?
- 지민인텔은 3.10% 올라 93.28달러였고, 거래량은 1510만7278주로 비교 대상 10개 종목 중 가장 많았어요. 거래대금은 13억9500만 달러예요.
- 상현스페이스X나 샌디스크처럼 다른 업종 종목도 있었네요.
- 지민스페이스X는 1.22% 올라 148.70달러였고, 샌디스크는 2.51% 올라 1287.07달러였어요. 샌디스크는 컴퓨터 하드웨어 관련 종목으로 소개됐어요.
- 상현그럼 오늘 기사에서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종목별로 움직임이 달랐다는 점이네요.
- 지민그렇죠. 반도체 관련주가 대체로 오르는 가운데 메타만 내렸고, 상승폭도 종목마다 달랐어요. 다만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내용은 아니니, 숫자를 맥락과 함께 참고하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어요.
- 상현네, 오늘은 메타와 반도체주의 엇갈린 흐름을 숫자 중심으로 정리해봤어요. 투자 판단은 시장 상황을 함께 보시면서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