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21억불 증발…미·일 금리 연타 앞 실탄 고갈
대본
- 지민오늘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일주일 사이에 21억 9000만 달러가 줄어든 이야기를 해볼게요.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현금 성격의 자금이 빠져나갔다는 내용이에요.
- 상현스테이블코인이 뭔지부터 간단히 짚어볼까요? 기사에서는 현금성 실탄이라고 표현했던데요.
- 지민기사에서는 달러 같은 자산에 값이 묶여 있는 코인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수 대기 자금처럼 쓰인다고 설명해요. 말하자면 거래소 안에 미리 준비해 둔 현금 주머니 같은 거죠.
- 상현그 주머니에서 돈이 빠져나갔다는 건 매수 여력이 줄었다는 뜻으로 읽으면 되겠네요.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룩온체인의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집계에서 전체 시가총액이 21억 9000만 달러 줄었어요. 같은 기간 탈중앙화 거래소의 현물 거래량도 직전 주보다 12.21% 줄어 440억 9000만 달러였어요.
- 상현거래량까지 함께 줄었다면 시장 전체가 관망세로 들어간 모습이네요. 체인별로는 어디서 빠졌나요?
- 지민이더리움에서 테더와 유에스디코인 잔고가 7일간 11억 7000만 달러 줄어 가장 컸어요. 트론에서도 4억 9500만 달러가 빠졌고요. 반면 아크 체인은 2억 9400만 달러가 늘었다고 해요.
- 상현같은 주에 어떤 곳은 빠지고 어떤 곳은 늘었다는 거군요. 그럼 기업들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스트라이브는 비트코인 6182개를 추가로 사서 총보유량을 4만 3000개로 늘렸다고 해요. 비트마인도 2413만 달러를 들여 1만 452개의 이더리움을 샀고요.
- 상현시장 자금이 줄어드는 와중에도 매집을 이어갔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이제 금리 얘기로 넘어가 볼까요? 왜 중앙은행 회의가 중요한 건가요?
- 지민금리는 돈의 가격이라서, 금리가 오르면 빚을 내서 투자하기가 부담스러워지고 자금이 안전자산 쪽으로 옮겨가기 쉬워요. 기사에서는 연준이 10월 28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75에서 4.0%로 동결할 확률이 89.5%라고 전했어요.
- 상현동결 가능성이 높은데도 시장이 긴장하는 이유는 뭔가요?
- 지민12월 9일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 확률이 82.3%로 높게 나왔기 때문이에요. 일본은행도 10월 30일 1.25% 동결이 예상되지만, 블룸버그 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의 80% 이상이 12월 인상을 전망했다고 해요.
- 상현그러니까 이번 주는 동결이 유력해도 다음 신호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네요. 기사에서는 시장이 어떤 조건에서 반등할 수 있다고 보나요?
- 지민8만 달러 선의 저항선을 넘으려면 워시 의장과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 이후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다시 늘고 신규 매수세가 돌아와야 한다고 봤어요. 다만 기사에 나온 이 내용은 전망과 조건이라서 확정된 결과로 보시면 안 돼요.
- 상현확인된 사실과 조건을 구분해서 듣는 게 중요하겠네요. 마지막으로 정리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이번 주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21억 9000만 달러가 빠지고 거래량도 줄어들며 매수 실탄이 얇아진 상황이에요.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결정이 다음 자금 흐름을 가를 변수로 꼽혔고, 어떻게 움직일지는 두 중앙은행의 발언과 이후 자금 유입을 지켜봐야 한다는 게 기사의 결론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