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뛰고' · 유가는 '뚝'...미국증시 '상승', 나스닥 '껑충'
대본
- 상현반도체 주가는 뛰는데 유가는 떨어졌다는데, 미국 증시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궁금해요. 이 기사의 핵심이 뭔가요?
- 지민27일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가 전날에 이어 다시 올랐어요. 특히 나스닥은 1.18% 급등해서 2만6477.81로 마감했어요.
- 상현나스닥이 가장 많이 올랐군요. 상승을 이끈 요인은 무엇이었나요?
- 지민인공지능 반도체주의 강세가 가장 큰 요인이었어요. 앤트로픽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IPO 서류를 제출하며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했는데, 이 소식이 이틀 연속 호재로 작용했어요.
- 상현앤트로픽이면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를 만든 회사죠? 반도체 쪽 종목은 얼마나 올랐나요?
- 지민브로드컴이 4.00%, 마이크론이 2.77%, AMD가 5.45% 올랐고, 엔비디아도 0.90% 상승했어요. 대표적인 반도체 ETF인 SOXX는 3.91%, SMH는 3.02% 올랐어요.
- 상현브로드컴은 은행 컨소시엄과 블랙스톤의 자금 조달 발표가 영향을 줬다고 하던데, 맞나요?
- 지민네, 기사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 모건스탠리 등 은행 컨소시엄과 블랙스톤이 앤트로픽의 브로드컴 기술 도입을 위해 63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어요. 그 뒤로 주가가 올랐다고 보면 돼요.
- 상현기술주 전체 흐름은 어땠나요? 나스닥 말고 다른 종목도 궁금해요.
- 지민매그니피센트 7 가운데 메타는 1.64% 내렸고, 마이크로소프트도 0.24% 내렸어요. 반면 테슬라는 4.04% 올랐고, 아마존과 알파벳 Class A도 각각 1.61%, 1.19% 상승했어요.
- 상현유가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유가 하락이 증시에 힘을 실었다고 하던데요.
- 지민중동 긴장을 완화하려는 외교적 노력이 재개되면서 이틀째 하락했어요.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1.67% 낮은 배럴당 113.88달러에, WTI는 1.83% 낮은 배럴당 99.90달러에 마감했어요.
- 상현그럼 다우지수는 왜 거의 오르지 않았나요?
- 지민다우존스 지수는 0.03%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어요. 기사에서는 우량주 중심 지수라는 점 외에 그 이유를 자세히 다루지 않았어요.
- 상현그렇다면 앞으로 시장을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 지민이번 주 연방준비제도 FOMC 회의가 중요해요. 28일 오후 기준금리를 발표할 예정이고,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대요. 다만 투자자들은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에 주목하고 있어요.
- 상현정리하면, 인공지능 기업의 상장 소식과 유가 하락이 겹치면서 미국 증시가 올랐다는 거군요. 기사가 말하는 확인 포인트는 연준의 금리 방향이라는 점도 기억해야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