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허브’ 유치전 가열…부산 경쟁력은?
대본
- 지민글로벌 인공지능 허브가 부산에 들어오면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 건가요?
- 상현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협력 기구인데요, 인공지능으로 기후 위기나 보건, 식량 같은 인류 공동의 문제를 풀겠다는 목적이에요.
- 지민그럼 어떤 사람들이 그곳에서 일하게 되는 건가요?
- 상현허브가 조성되면 300명 이상의 국제기구 전문 인력이 상주하면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게 돼요.
- 지민지역 기업이나 대학도 참여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상현네, 지역 기업과 대학도 연구와 실증 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 지민그래서 인천, 경기, 광주 같은 지자체들이 모두 유치전에 뛰어든 거군요.
- 상현맞아요. 인공지능을 주도할 국제 도시로 도약할 기회라서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 지민부산은 어떤 점을 내세우고 있나요?
- 상현부산시는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센텀지구의 정주 여건과 업무 공간도 유치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했어요.
- 지민전력 인프라가 중요한 이유가 있나요?
- 상현인공지능 기술은 많은 전력과 데이터 처리 능력이 필요해서, 기반 시설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 평가 기준에서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볼 수 있어요.
- 지민그럼 최종 결정은 언제 나는 건가요?
- 상현정부가 현장 실사를 거쳐 올해 말에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 지민부산시는 인재와 기업 목표도 세웠다고 하던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목표인가요?
- 상현2030년까지 인공지능 관련 인재 만5천 명과 기업 2천 개를 육성하고, 집적 단지 6곳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예요.
- 지민결국 허브 유치가 부산의 산업 지형을 바꿀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요.
- 상현네, 유치 결과에 따라 부산의 미래 산업 방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서 앞으로의 발표를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