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반도체 잭팟'에… 코스피, 10거래일만에 6000선 탈환 外
대본
- 지민오늘은 코스피가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되찾은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하루에 6.63%나 올랐다고 하네요.
- 상현6.63%면 꽤 큰 폭인데, 기사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수치가 나왔나요?
- 지민종가가 6012.44로 마감했고요, 전 거래일보다 374.10포인트 올랐어요. 장중에는 한때 6032.28까지 올랐다고 해요.
- 상현6000선을 마지막으로 넘었던 게 언제였죠?
- 지민지난 14일 6008.81이었으니까, 그 뒤로 10거래일 만에 다시 회복한 거예요. 코스닥도 3.69% 오른 771.28로 마감했어요.
- 상현코스피 전체 시가총액도 같이 늘었다고 했죠. 얼마나 늘었나요?
- 지민하루 사이에 314조4676억8700만원이 늘었다고 나와 있어요. 기사에서는 이 상승의 배경으로 반도체 강세를 꼽고 있어요.
- 상현반도체가 이렇게 지수를 끌어올릴 만큼 비중이 큰 건가요?
- 지민기사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은 회복이라고만 전하고 있어서, 정확한 비중까지는 확인할 수 없어요. 다만 지수 회복의 중심에 반도체가 있었다는 점은 분명해요.
- 상현그럼 이번 회복을 시장 입장에서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지민기사는 이 흐름이 시장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정리하고 있어요. 하루 상승폭이 큰 만큼 지수가 다시 6000선 위에서 버틸지가 관건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상현반도체 얘기가 나온 김에, 삼성전자 이야기도 있었죠?
- 지민네, 이재용 회장이 취임 4주년을 맞았는데요. 2023년 반도체 부문이 14조8800억원 영업적자를 냈지만, 기사에 따르면 지금은 글로벌 영업이익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해요.
- 상현적자에서 1위로 바뀐 과정이 궁금하네요. 기사에서 원인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 지민기사는 위기 속에서도 기술 투자와 사업 방향을 유지한 점을 재계가 주목한다고 전하고 있어요. 다만 그 결과를 모두 한 사람의 리더십으로 단정하지는 않아요.
- 상현그렇다면 이번 주 시장 얘기는 여기까지 정리해 볼 수 있겠네요.
- 지민네, 정리하면 코스피는 6000선을 되찾았고, 반도체 강세가 그 중심에 있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지수의 지속 여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