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 개최
대본
- 지민현대차증권이 탄소금융 인사이트 데이를 열었다는데, 이 행사가 어떤 자리였는지 궁금하네요?
- 상현지난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예요. 탄소금융 유관기업 담당자들이 모였고, 올해가 두 번째 행사라고 해요.
- 지민두 번째라면 지난해에도 열렸다는 뜻이네요. 어떤 순서로 진행됐는지도 알려 주실래요?
- 상현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의 개회사로 시작해서, 유연철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사무총장의 축사가 이어졌어요. 그다음 여러 전문가의 강연이 있었고요.
- 지민강연자 구성도 궁금해요. 어떤 분들이 나섰나요?
- 상현고려대학교 장희선 교수, BNZ파트너스 권동혁 부대표, 삼일회계법인 김도연 파트너, 이너젠 천성문 CCO·이사, 현대차증권 조기성 책임매니저가 강연했어요.
- 지민그럼 강연 내용은 어떻게 나눠졌어요?
- 상현일반 세션에서는 탄소금융 주요 정책 동향을 다뤘고, 심화 세션에서는 외부사업 동향과 주요 추진 사례를 다뤘다고 해요.
- 지민정책 이야기와 실제 사례를 나눈 거네요. 그런데 행사 준비에서 눈에 띄는 점도 있었다고 들었어요.
- 상현맞아요. 관련 자료를 종이 없이 제공했고, 기념품도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증을 받은 소재로 만들었어요. 탄소중립과 순환경제의 취지를 담았다는 설명이에요.
- 지민행사 자체도 친환경 방향을 따랐군요. 현대차증권이 이 분야에서 내세우는 강점은 무엇이라고 하나요?
- 상현탄소배출권 자기매매와 외부사업 투자 경험이 있고, 국내 최초로 모빌리티 분야 외부사업 인증실적을 확보했다고 강조했어요.
- 지민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거죠. 배형근 사장은 행사에 대해 어떤 바람을 밝혔나요?
- 상현제4차 배출권거래제 계획기간이 시작되면서 배출권 시장 환경이 크게 바뀐 만큼, 이번 세미나의 정책 방향과 시장 전망이 기업들의 대응 전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어요.
- 지민결국 시장이 달라진 만큼 기업들이 참고할 정보를 나누는 자리였던 셈이네요. 기사에서는 행사 이후의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다루지 않았나요?
- 상현기사에는 행사 개최와 발언, 행사 운영 방식까지만 나와 있어요. 이후 일정이나 성과는 확인되지 않아요.
- 지민그렇다면 이번 소식은 현대차증권이 탄소금융 분야의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으로 정리하면 되겠네요.
- 상현네, 두 번째 행사를 열고 제4차 계획기간에 맞춘 정보 공유를 강조했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