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지능화' 성과로 공공기관 AI 혁신 대상 수상
대본
- 상현서부발전이 공공기관 인공지능 혁신 챌린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하는데, 어떤 성과인지 먼저 여쭤볼게요, 지민 씨?
- 지민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가스터빈에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접목한 성과예요. 발전설비 운영 효율과 현장 안전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어요.
- 상현가스터빈이 어떤 설비인지 간단히 짚어주실 수 있을까요?
- 지민발전소에서 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드는 핵심 장비라고 보시면 돼요. 이번에는 이 장비를 인공지능이 운전을 돕고, 로봇이 현장을 점검하도록 만든 게 핵심이에요.
- 상현그럼 인공지능이 실제로 어떤 일을 맡는 건가요?
- 지민설비 이상 징후 분석, 운전 최적화 지원, 발전량 예측 같은 일을 해요. 3차원 가상모형인 디지털트윈과 연결해서 운영 상태를 함께 보는 구조예요.
- 상현로봇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 지민4족 보행 로봇이 현장을 반복해서 점검해요. 인공지능이 분석한 작업 위험요인과 연결해서 사람이 위험한 구역에 들어가는 부담을 줄이는 방향이에요.
- 상현기사에서는 점검 업무의 37%를 대체한다고 했던데, 그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기존 점검 업무의 37%를 대체해서 연간 약 7300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해요. 다만 기대 효과라서 실제 운영 결과는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해요.
- 상현기술 협력은 어떤 곳들과 했는지도 궁금하네요.
- 지민한국전력 전력연구원, 리벨리온, 모티프테크놀로지스, 포미트와 협력했어요.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8기와 거대언어모델,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활용해 발전소 자율운영 기술을 실증했다고 해요.
- 상현핵심 소프트웨어까지 국산 기술로 확보했다는 점도 중요해 보이는데, 왜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 지민운영, 진단, 최적화에 필요한 기술을 외국 제품에만 기대지 않고 확보했다는 뜻이에요. 기사에서는 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 중 하나로 소개됐어요.
- 상현이번 대회는 어떤 취지로 열린 건가요?
- 지민공공부문의 인공지능 활용을 촉진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예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했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수상의 핵심은 무엇이라고 보면 될까요?
- 지민국산 가스터빈에 인공지능과 로봇을 접목해 발전설비 운영과 안전관리를 함께 개선한 실증 성과라고 보시면 돼요. 앞으로 기대 효과가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확인할 지점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