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AI 추론·에이전트 실행 환경 출시
대본
- 상현아카마이가 인공지능 추론과 에이전트 실행 환경을 내놨다던데, 무엇이 새로 나온 건가요?
- 지민이번에 나온 건 아카마이 인퍼런스와 아카마이 에이전트 샌드박스예요. 두 서비스 모두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된다고 해요.
- 상현추론이라는 말부터 먼저 짚어 볼게요. 기사에서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 지민학습을 마친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이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해서 답변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말해요.
- 상현그럼 아카마이 인퍼런스는 기업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
- 지민기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실행하는 인프라를 직접 관리하지 않아도 되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오픈AI와 호환되는 API를 제공해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전면 수정하지 않고도 옮길 수 있다고 해요.
- 상현옮기는 방식도 고를 수 있다고 들었어요. 어떤 선택지가 있는 거죠?
- 지민서버리스 방식으로 사용한 만큼 내는 방식과, 전용 배포 방식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 상현지원하는 모델은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 오픈AI 지피티 OSS 120B, 구글 젬마 4 등 공개 가중치 모델 12종이에요. 공개 가중치 모델은 학습된 가중치를 공개해서 기업이 자체 환경에서 실행하거나 추가로 학습할 수 있게 한 모델이라고 기사에서 설명하고 있어요.
- 상현두 번째 서비스인 에이전트 샌드박스는 어떤 기능인가요?
- 지민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만든 코드를 격리된 환경에서 실행하도록 해 주는 서비스예요. 에이전트가 허용되지 않은 시스템이나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하게 통제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상현격리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나요?
- 지민웹어셈블리 기반 격리 기술을 쓴다고 해요. 코드가 쓸 수 있는 컴퓨팅 자원, 메모리, 외부 네트워크 연결, 시스템 기능의 범위를 제한하는 방식이에요.
- 상현이 서비스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와도 관련이 있다고요?
- 지민네,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스핀의 구성요소로 제공된다고 해요. 앞으로는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대상과 에이전트에 접근할 수 있는 대상을 관리하는 기능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하니, 이 부분은 계획 단계로 보시면 돼요.
- 상현인프라 쪽 투자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했죠?
- 지민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GPU 클러스터를 추가했고, 2027년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을 지원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해요.
- 상현정리하자면,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건 베타 버전이고 나머지는 계획 단계라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 기준으로는 두 서비스가 베타이고, 관리 기능 추가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준비는 앞으로의 일로 보시면 정확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