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AI 산업 박람회 'MARS 2026' 개최…코엑스서 1만5000명 규모 행사 추진
대본
- 상현화성시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산업 박람회 MARS 2026을 연다는 소식이 들어왔어요. 주제 리드로 보자면, 지자체가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를 직접 키우겠다고 나선 사례라서 눈여겨볼 만해요.
- 지민맞아요. 화성시와 화성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관하는 행사예요. 주제는 인공지능 CITY IN ACTION이고, 인공지능이 산업과 도시, 일상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 전시와 컨퍼런스,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대요.
- 상현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요?
- 지민약 60개 기업이 참여하고 부스는 180개, 참관객은 1만 5000명 이상을 예상한다고 해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AIoT Week Korea 2026과 연계해서 열리는 것도 특징이에요.
- 상현전시 분야를 보면 미래차와 자율주행, 제조 로봇, 헬스케어, 도시 데이터, 우주항공까지 폭이 넓네요.
- 지민다섯 가지 분야로 나눠져 있어요. 미래도시를 구성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주제별로 묶은 거죠. 그중에서 제조 로봇 분야는 AX와 Physical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된다고 해요.
- 상현개막 첫날에는 어떤 행사가 있나요?
- 지민개막식과 함께 인공지능 미래도시 비전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있어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의 샘 리처드 교수가 인간과 인공지능 기술의 공존을 주제로 강연한다고 해요. 같은 날 참여 기관과 기업이 협력을 선언하는 MARS 얼라이언스 출정식도 열린대요.
- 상현행사 기간에는 학술적인 논의도 함께 이뤄지나요?
- 지민네, MARS SUMMIT이라는 컨퍼런스가 열려요. 산업 인공지능, 모빌리티 인공지능, 도시와 생활 인공지능, 우주항공 인공지능 같은 분야별 세션에서 인공지능 기반 산업 전환과 기술 발전 전략을 논의한대요.
- 상현기업끼리 투자나 협력을 모색하는 프로그램도 있죠?
- 지민있어요. 11월 4일에는 인공지능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1대1로 연결하는 MAX-UP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국내외 벤처캐피털 15곳이 참여하는 인베스트 데이도 열린다고 해요. 스타트업 투자 상담이나 IR 피칭 같은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은 확인된 내용이에요.
- 상현화성시의 산업단지나 투자 환경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고요?
- 지민맞아요.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환경 소개와 우수사례 발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고 기사에 나와 있어요. 다만 이번 기사에서는 박람회의 구체적인 성과나 경제적 효과가 수치로 제시되지는 않았어요.
- 상현정리하면 이번 행사는 전시, 컨퍼런스, 기업 매칭을 한 번에 묶은 지자체 주도의 인공지능 행사라고 볼 수 있겠네요.
- 지민그렇죠. 개최 계획과 구성은 분명하게 밝혀졌고, 실제로 얼마나 많은 협력과 투자가 이어질지는 행사가 끝난 뒤에 확인해 볼 문제예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