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ICNX 2026' 11월 3일 개막...첨단미디어·AI 콘텐츠 산업 조명
대본
- 상현인천에서 'ICNX 2026'이라는 첨단미디어 국제 콘퍼런스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고 해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 같은 산업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네요.
- 지민맞아요. 주최는 인천시이고 주관은 인천테크노파크예요. 주제는 '엔터테크의 연결, 비즈니스의 확장'이라고 하더라고요.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결합한다는 뜻이에요.
- 상현행사가 어떤 식으로 구성되는지도 궁금하네요. 콘퍼런스 말고 다른 프로그램도 있나요?
- 지민있어요. 국제 콘퍼런스와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그리고 일반 관람객을 위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요. 콘퍼런스는 3일에는 플랫폼 비즈니스, 4일에는 엔터테크 비즈니스를 주제로 진행돼요.
- 상현연사 면면도 눈에 띄네요. 어떤 분들이 나오나요?
- 지민어도비 영화·TV 총괄인 대런 프랭켈, 엔비디아 Media2 수석 테크니컬 에반젤리스트인 제프 켐버 같은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요.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과 유통, 플랫폼 산업 동향, 지식재산 비즈니스 등을 다룬다고 해요.
- 상현투자나 사업 협력 쪽은 어떤가요? 기업들이 실제로 연결될 수 있는 자리인지 궁금해요.
- 지민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에는 벤처캐피털과 액셀러레이터 같은 투자사, 바이어, 유관기관 26곳이 참여해요. 현장에 상담부스 20개가 마련돼서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상담을 지원한다고 해요.
- 상현일반 관람객이 볼 수 있는 것도 있나요?
- 지민17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요. 첨단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예요.
- 상현행사 첫날 개막식에는 누가 참석하나요?
- 지민3일 오전 10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 김성중 인천시 행정부시장, 정일영 국회의원, 김대영 인천시의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해요.
- 상현이 행사를 지역 산업 입장에서 보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 지민인천TP가 투자상담과 콘텐츠 전시를 한 행사에서 함께 운영하는 것은 지역기업의 기술을 실제 사업 기회와 연결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어요. 콘텐츠기업에게는 유통망과 투자 기반도 중요하니까요.
- 상현결국 제작 역량뿐 아니라 판로와 투자까지 함께 보는 행사라는 뜻이네요.
- 지민맞아요. 인천TP 관계자도 콘텐츠와 기술, 투자를 잇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어요.
- 상현인천 콘텐츠기업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전문가와 바이어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겠네요. 행사 일정은 11월 3일과 4일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미리 확인해 보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