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전년比 0.7%↑
대본
- 상현Sh수협은행의 3분기 순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지민궁금하죠. 누적 세전 당기순이익이 2882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2861억원보다 21억원, 0.7% 늘었다고 해요.
- 상현0.7%면 큰 폭은 아니네요. 세전 기준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할까요?
- 지민맞아요. 이번 수치는 세금을 떼기 전 금액이라서, 실제 손에 남는 이익과는 구분해서 읽어야 해요.
- 상현그럼 은행의 규모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 지민총자산이 지난해 말보다 5조8000억원 늘어 69조2000억원이 됐다고 해요. 자회사인 Sh수협자산운용의 세전 순이익은 40억원으로 50억원 늘었고요.
- 상현자회사 쪽 증가폭이 본사보다 크네요. 경영 방향은 어떤 자리에서 논의됐나요?
- 지민이달 28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열린 올해 제4차 경영전략회의에서 4분기 영업전략과 사업성과 개선 방안을 다뤘어요.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해요.
- 상현회의에서 새로 공개된 것도 있었죠?
- 지민첫 인공지능 업무 플랫폼 '아이로(AIRO)'가 공개됐어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업무 질의응답을 하고, 은행이 보내는 문자가 광고성인지 가려내는 기능을 갖췄어요.
- 상현아직 정식 도입 전이라고 들었는데, 지금 어떤 단계인가요?
- 지민현재 도입을 위한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신학기 행장은 인공지능 전환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 지민인공지능 전환이 은행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관련 사업을 계속 키우겠다고 밝혔어요.
- 상현비은행 금융 인수도 언급됐죠?
- 지민네, 사업다각화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면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완수해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정리하면 실적은 소폭 늘었고, 인공지능과 비은행 인수가 다음 과제인 셈이네요.
- 지민맞아요. 다만 기사에서 인수 대상이나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내용이에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