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웅 카카오 부사장, 공공 AI 서비스 개발 이끈다
대본
- 지민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인공지능서비스혁신추진단장에 김세웅 전 카카오 부사장을 선임했다는데, 이 소식 어떻게 보셨어요?
- 상현공공 쪽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전담 조직이 생겼다는 점이 눈에 띄네요. 단장을 민간 전문가로 뽑은 게 핵심이에요.
- 지민추진단이 어떤 곳인지부터 짚어 볼까요? 과기정통부 산하에 있고, 7월 30일 시행된 국무총리 훈령에 근거해 만들어졌다고 해요.
- 상현목표는 국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를 직접 찾아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신속하고 유연하게 내놓는 거예요. 기존 방식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 지민조직 규모도 보면 4개팀 61명이고, 그중 26명은 민간 전문가를 전문임기제 공무원으로 임용한다고 해요.
- 상현단장 선정 과정도 공개 모집,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쳤다고요. 그만큼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경험을 중요하게 본 거겠죠?
- 지민김세웅 단장은 2009년에 기술 스타트업 마이티웍스를 창업해 경영했고, 이후 카카오에서 인공지능 기술 개발, 서비스 사업화, 인프라 구축 등을 맡아 왔어요.
- 상현과기정통부도 폭넓은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높게 평가했다고 하네요. 추진단을 빨리 안정시키는 역할이 기대되는 이유예요.
- 지민김 단장은 민간의 속도와 혁신성, 공공의 책임성을 결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일상의 불편을 실제로 해결하는 게 목표라고요.
- 상현그 말을 실제 서비스로 보여주는 게 관건이겠어요. 추진단이 언제부터 움직이는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 지민김 단장은 2일부터 근무를 시작하고, 임기는 2028년 9월 30일까지예요.
- 상현그리고 추진단은 11월 초부터 민간 개발자를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해요. 개발 역량을 키우려는 움직임이네요.
- 지민채용 분야와 인원, 지원 자격과 일정은 과기정통부 누리집과 나라일터에 올라오는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상현정리하면 민간 전문가가 이끄는 공공 인공지능 서비스 조직이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소식이고, 앞으로 실제 서비스 성과가 중요하겠어요.
- 지민네, 오늘은 추진단 출범과 단장 선임 소식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