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으로 가사 노동 '제로' 비전"
대본
- 상현LG전자 류재철 사장이 말한 "가사 노동 제로" 비전, 무엇을 말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 지민류 사장은 가전이 인공지능 기능을 더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 필요를 중심으로 서로 연동되는 인공지능 홈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어요.
- 상현그러니까 사람이 기기마다 일일이 지시하지 않아도 집이 알아서 돌아간다는 뜻인가요?
- 지민네, 기사 예시로는 인공지능이 고객 시간에 맞춰 빨래를 마무리해 두고, 귀가 시간이 불규칙해도 냉난방과 조명을 자동으로 맞추는 방식이 나와요.
- 상현그럼 기계가 집안의 모든 결정을 대신하는 건가요?
- 지민아니요, 류 사장은 중요한 결정은 고객이 내리고, 반복적인 가사 일과 관리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고 강조했어요.
- 상현구매한 뒤에도 관리가 이어진다는 말도 있던데, 어떤 기능이 있는 건가요?
- 지민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기능을 더하는 씽큐 업, 이상 징후를 미리 알려주는 씽큐 케어, 보안 체계 LG 쉴드 같은 것들이 소개됐어요.
- 상현생태계도 넓히고 있다고 했는데, 외부 협력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 지민최근 애플과 함께 카메라, 영상 도어벨, 도어락 등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했다고 기사에 나와요.
- 상현그럼 인공지능 홈이 얼마나 성공했는지는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할까요?
- 지민류 사장은 기술이 얼마나 정교한지보다, 고객의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 아껴주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 상현가사 노동이 실제로 줄어드는지는 앞으로 지켜봐야겠네요.
- 지민맞아요. 기사에는 목표와 방향이 제시됐을 뿐, 실제 효과를 확인할 수치나 출시 일정은 나와 있지 않아요.
- 상현정리하면, LG전자는 기기 연동과 구매 후 관리로 집안일 부담을 줄이겠다는 방향을 밝힌 거네요.
- 지민네, 다만 이 목표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이뤄질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