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반도체주 강세…AMD·마이크론 상승, 애플·팔란티어 약세
대본
- 지민3일 장중에 엔비디아와 마이크론, AMD, 인텔 같은 반도체주가 함께 올랐는데요, 같은 시간 애플과 팔란티어는 내렸다고 해요.
- 상현같은 증시 안에서 반도체는 오르고 대형주는 빠졌다는 거죠. 그럼 반도체 쪽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이 어디였나요?
- 지민AMD가 5.84% 올라 494.13달러에 거래됐어요. 마이크론은 3.88% 올라 865.90달러였고요.
- 상현상승률은 AMD가 가장 높았군요. 마이크론은 거래대금이 34억5600만 달러로 컸다고 하던데, 이건 무슨 뜻인가요?
- 지민거래대금은 주식 가격에 거래량을 곱한 금액이에요. 쉽게 말해 시장에서 돈이 얼마나 많이 오갔는지를 보여주는 수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상현그렇다면 반도체처럼 큰돈이 몰린 종목의 상승은 시장의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신호로 볼 수 있겠네요. 엔비디아는 어땠어요?
- 지민엔비디아는 2.97% 오른 208.06달러였고, 시가총액은 약 5조152억 달러로 집계됐어요. 시가총액은 발행 주식 전체의 가치라고 보시면 편해요.
- 상현인텔도 3.91% 올랐다고 했죠. 반도체 종목 전반이 함께 움직였다는 게 기사의 핵심인 것 같아요.
- 지민맞아요. AMD, 마이크론, 엔비디아에 이어 인텔까지 오르면서 반도체 업종 전체에 강세가 나타났다고 정리할 수 있어요.
- 상현반면 애플은 1.90% 내린 331.88달러였죠. 팔란티어는 4.74% 떨어졌는데, 두 종목 모두 거래대금은 상당했다고 들었어요.
- 지민네, 애플은 거래대금 47억6800만 달러로 상위권이었지만 주가는 약세였고, 팔란티어도 23억2300만 달러 규모로 거래됐지만 하락했어요. 거래가 많았다고 해서 오른 건 아니라는 점이 기사에서 드러나요.
- 상현그럼 이날 증시의 흐름은 반도체 쪽으로 온기가 몰리고 일부 대형 소프트웨어와 애플은 식은 모습이라고 정리하면 되겠네요.
- 지민정리하면 그렇습니다. 기사에 나온 시세 기준의 흐름이니, 장 마감 이후 결과와는 다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해요.
- 상현네, 시세는 장중 기준이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어요. 오늘 내용은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 지민감사합니다, 상현 씨. 다음에도 쉽게 풀어드릴게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