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약진, AI 투자 우려에 '아시아 증시 출렁'
대본
- 지민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약진했는데, 아시아 증시가 크게 출렁였다고 해요. 어떤 흐름이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 상현맞아요. 기사 제목부터 인공지능 투자 우려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더 눈에 띄더라고요. 민주당이 어떤 정책을 내세웠기에 이런 반응이 나온 건가요?
- 지민기사에 따르면 민주당이 인공지능, 그러니까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규제 정책을 내세우고 있었어요. 그래서 인공지능 투자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고 해요.
- 상현규제가 강해지면 투자가 줄 수도 있다는 걱정이었군요. 그럼 실제로 증시는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코스피가 한때 3.2% 올랐다가 오후에는 3.8% 급락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였어요. 결국 0.62%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고 해요.
- 상현오르락내리락이 꽤 컸네요. 장중 변동 폭이 그렇게 컸다는 건 시장이 불안했다는 뜻이겠죠?
- 지민기사에서도 그렇게 해석하고 있어요. 다만 이 수치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보다는, 정책 우려에 대한 반응이 장중에 크게 나타났다는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상현일본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닛케이225지수는 어떻게 됐나요?
- 지민닛케이225지수도 장중 한때 3.3% 급락했어요. 오후 들어 낙폭을 상당히 만회했고, 최종적으로는 1.68% 하락한 채 거래를 마쳤다고 해요.
- 상현일본도 하락으로 끝났네요. 그럼 다른 나라들은 같은 방향이었나요?
- 지민아니요, 흐름이 엇갈렸어요. 타이완 가권지수는 0.83% 하락했는데, 중국 상하이와 선전종합지수, 홍콩 항셍지수는 1에서 3%대 상승을 보였다고 해요.
- 상현같은 아시아 안에서도 방향이 달랐던 거군요. 중국 증시가 오른 이유까지 기사에 나와 있나요?
- 지민기사에는 상승 사실만 나와 있고, 그 이유에 대한 설명은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서는 수치로 확인되는 부분까지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 상현정리하면, 민주당의 인공지능 규제 기조가 투자 둔화 우려를 키워 아시아 증시가 크게 흔들렸다는 거네요.
- 지민맞아요. 코스피는 장중 큰 등락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고, 일본과 타이완은 하락, 중국 본토와 홍콩은 상승으로 나뉘었어요. 시장 반응이 나라마다 달랐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