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외국인, 기업은행·제주항공 순매수…기관, 한국전력 사고 대덕전자 팔고
대본
- 지민오늘 기사에서 눈에 띄는 사실이 하나 있어요. 외국인이 기업은행과 제주항공을 순매수 상위에 올렸는데, 같은 날 한화솔루션과 대우건설은 순매도 상위권에 계속 있었어요.
- 상현같은 시장에서 외국인이 한쪽은 사고 한쪽은 파는 흐름이 동시에 나타난 거군요. 키움증권 장중 집계 기준이라고 했죠?
- 지민맞아요.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15분까지 세 차례 집계한 결과예요. 기업은행은 10시 3분 2위에서 11시 15분 1위로 올라섰어요.
- 상현그럼 장 초반 1위였던 삼성전자는 어떻게 됐나요?
- 지민11시 15분에는 외국인 순매수 상위권에서 빠졌어요. 같은 시각 기관 쪽에서는 삼성전자가 순매수 2위에서 순매도 4위로 바뀌었고요.
- 상현기관 쪽 흐름도 궁금해요. 한국전력은 어떻게 움직였나요?
- 지민한국전력은 두 차례 집계에서 모두 기관 순매수 1위였어요. 11시 15분에는 외국인 순매수에서도 2위에 올랐어요.
- 상현반대로 기관이 많이 판 종목도 있었죠?
- 지민대덕전자예요. 10시 3분 3위였다가 11시 15분에 기관 순매도 1위가 됐어요. 기사에서는 이 부분을 장중 수급이 바뀐 사례로 소개하고 있어요.
- 상현시장 전체 분위기는 어땠어요? 지수 얘기도 나오던데요.
- 지민오전 11시 23분 기준 코스피는 174.89포인트, 3.08% 하락한 5508.91이었어요. 코스닥도 21.64포인트, 3.03% 내린 693.31이었고요.
- 상현두 시장 모두 외국인이 많이 팔았네요. 그런데 이 수치는 장중 기준이라고 했죠?
- 지민네, 기사에서도 최종 종가 기준 매매 동향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분명히 밝혔어요. 장중 집계라는 조건을 함께 봐야 해요.
- 상현기사에 나온 수급 흐름을 정리하면, 외국인과 기관이 엇갈린 종목이 여럿이었다는 거군요.
- 지민맞아요. 한화솔루션은 11시 15분 외국인 순매도 1위였는데, 같은 시각 기관 순매수 5위에도 들었어요. 투자 주체별로 방향이 달랐던 대표 사례예요.
- 상현정리하면, 장중 집계라는 조건 아래에서 종목별 매매 방향이 시간에 따라 바뀌었다는 점을 기억하면 되겠네요.
- 지민네, 기사에 나온 수치와 집계 시점을 함께 확인하시면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어요.
AI 진행자 상현·지민이 원문 기사를 바탕으로 나눈 대화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